작은 로컬은 상관 없겠지만, 병동이 있고 3교대로 환자 모니터링 해야 하는곳은 간호조무사만으로 운용하는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조무사분들이 차별운운하는데..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과 돈을 들여 대학을 졸업하고, 국가시험을 거쳐 면허를 발급받았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죠..조무사 분들중에도 좀 더 배우고 싶어서 간호대 진학하는 분들 있는데.. 그렇게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는것이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
간호사들은 왜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동료들에 대해 지나치게 날이 서있지? 의사들은 항상 자신들을 무시한다고 생각하며, 그러면서 자기들은 당연한듯 조무사 무시, 인터넷엔 조무사 욕하는 간호사글 투성. 그런데 진짜 힘들면 똘똘뭉쳐도 모자랄 간호사들은 오히려 자기들끼리 고참vs후임, 인서울vs지방대, 4년제vs3년제 나눠서 싸움. 사람들이 정치를 외면하는건 이념적성향이 옳건 그르건간에 일단 싸우려고만 하는 정치인들의 작태때문이지. 간호사들도 마찬가지. 조무사 욕하고 의사, 환자, 보호자 적으로 만드는 태도를 계속 유지한다면 간호사들의 주장이 아무리 옳다하더라도 그 싸움조 태도에 질려 외면받고 비호감지수는 올라만 갈 걸!
난 우리 가족이 병원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조무사들한테 간호받는거 싫다. 그건 당연한거 아닌가??? 조무사 학원 몇달 다녀서 자격증인지 뭔지 받아서 간호사인척 사칭하고 당당히 자기 조무사라고 말도 안하면서 간호사인척하면서 일하고 솔까놓고 뭐 약같은거 잘못들어가도 부작용이나 처치방법이런거 아는가?? 조무사일이 따로 있고 간호사가 해야하는 일이 따로있다. 그걸 아무 자격도 없는 조무사가 하려고 한다면 분명히 탈이 난다. 정 간호 일을 하고 싶으면 공부해서 면허증따서 간호사해라.
세상에는 별일이 많다...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간호사들은 자가가 학교에 쏟은 돈과 시간을 보상받고싶은것이다...아래의 한 글에서 검증되지않은 학원출신(조무사)이라고하는데...과연 그렇게 얘기하는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학사출신의 간호사들은 과연 얼마나 알까?그 차이는 사회에 나와서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많을것을 보고 땀을 흘렸냐에 따라 틀릴것이다...예전 교통사고로 한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병동에 수간호사가조무사에게 소리를 지르는 것을 본적이있다..."니가 간호사냐고...?"그 외에는 아무말도 못 하고...조무사는 비웃고있었다...누구의 편도 아닌...세상엔 이런일도 있고...저런일도 있는 법이다...싸우지 말고...사이좋게 지내세요~^^
지방에서 간호사 못구하니깐 조무사 쓰겠다는 거 아니예요? 개인병원에서 120만원 받고 일할 간호사가 없으니깐 조무사 쓰는 것이구요.대책없이 징징거리지 마세요.조무사라도 없으면 우리나라 의료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개인병원 완전 마비됩니다.조무사 못배웠다 욕하면서 전문대에 조무사학과 설치하려고 하니깐 간협에서 또 반대한다면서요? 정말 간호사협회는 우리나라 최고 이기주의 집단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