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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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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3.15 08:08
중대가 의학계열이 너무약해요 그래서 시너지효과를 낼려고 하는것 같은데 그럼 좀 풀어야죠 ㅎㅎ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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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생 03.14 11:55
난 중대생인데 적립자간호대랑 합병하는게 좋은 거 같은데..물론 거기 입결차이는 타과라 잘 모르겠지만서로 윈윈할 수 있는 조건이니까 양 대학이 합의한 거라고 생각함...적대도 적대 나름의 우위가 있을거고중대도 나름 우위가 있으니까 둘이 시너지효과를 기대하는거지뭐 이러쿵 저러쿵이 많은지 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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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ㅇㄴ 03.14 09:32
헐.. 저도 적간인데.. 적간이라고 글쓰신분 삭제하시는게 좋을듯.. 창피해요..중앙대 학생이 아닐 수도 있구..잘모르고 한말일 수도 있고..그냥 우리 학교가 구걸한게 아니라우리가 공모한거에 중대가 지원한거라고 설명해주면 되자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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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f 03.12 06:05
위에 분들 좀 알고 나 말씀하세요일단 적십자에서 4년제 추진건을 걸고 공모전을 한 결과 중앙대 쪽에서 지원을 한 것이고역사는 적십자가 1945년 개교로 훨씬 오래됐고 졸업생 배출수도 중앙대보다 훨씬 많습니다.이쪽 계열은 선후배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말씀하십니까?서로 좋게좋게 합병해서 서로 높이고자 하는 것인데 왜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십니까중앙대도 이유가 있으니까 하는것 아닙니까중앙대는 현제 단과대학으로 승인 받지 못해서 적십자를 통합함으로써 단과대학으로 발전 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쓸데없는 논쟁은 하지맙시다.3년제 대학이 4년제로 승격되는 것은 간호계에 있어서 큰 발전이라고 봅니다.그리고 댓글쓰신 분들 간호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나 말씀하시는건지... 결론은.. 적십자가 봉잡은 것이 아니라는 것서로 윈윈 게임을 한 것이라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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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간 03.12 07:35
여기 댓글 보니까 적간이 절대 중앙대하고 통합안했으면 좋겠습니다.저는 적십자 재학생이고, 중앙대 좋게봤는데 간호과학생들 수준은 영 아니네요.글 적는 수준하며 말투, 비하까지. 장차 간호사가 될 사람으로서 자질이 부족해 보입니다. 내가 정말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학교가 겨우 이정도 수준의 대학교와 협상을 하다니.. 이젠 저도 싫습니다.제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이곳에서 감정적으로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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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 03.11 16:28
아마 이 기사/댓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적간, 중대와 관련이 있으신 분 들일 것 입니다. 저도 사실 저 두 학교 학생 중의 한 명입니다. 제가 분명히 하고 싶은 말은 적간/중대를 떠나 댓글을 다신 분들의 태도입니다. 두고보자는둥, 재학생년들 이라는 등의 댓글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래 간호사가 될 분 들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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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 03.10 10:28
이거 미쳤구만..학교이름 남길려면 뭣하러 중대로 들어와그냥 니그들 다 헤쳐먹어라. 아무리 그래도 입결차가 얼마인데, 만약에 된다 하더라도 지금 있는 적간 재학생년들은그냥 전문대졸업이다. 다른학교 경우도 그랬고우리는 더한다. 가득이나 지금 중앙대 광고홍보고나 신방과도 구조조정으로합치는 판국에 어디 듣보잡 전문대 애들이 오면중앙대 학생들 참 가만이나 있겠다. 폭동일어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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