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2152560

댓글 1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dfsf 03.12 06:05
위에 분들 좀 알고 나 말씀하세요일단 적십자에서 4년제 추진건을 걸고 공모전을 한 결과 중앙대 쪽에서 지원을 한 것이고역사는 적십자가 1945년 개교로 훨씬 오래됐고 졸업생 배출수도 중앙대보다 훨씬 많습니다.이쪽 계열은 선후배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말씀하십니까?서로 좋게좋게 합병해서 서로 높이고자 하는 것인데 왜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십니까중앙대도 이유가 있으니까 하는것 아닙니까중앙대는 현제 단과대학으로 승인 받지 못해서 적십자를 통합함으로써 단과대학으로 발전 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쓸데없는 논쟁은 하지맙시다.3년제 대학이 4년제로 승격되는 것은 간호계에 있어서 큰 발전이라고 봅니다.그리고 댓글쓰신 분들 간호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나 말씀하시는건지... 결론은.. 적십자가 봉잡은 것이 아니라는 것서로 윈윈 게임을 한 것이라고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ㅈㅇ 03.11 16:28
아마 이 기사/댓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적간, 중대와 관련이 있으신 분 들일 것 입니다. 저도 사실 저 두 학교 학생 중의 한 명입니다. 제가 분명히 하고 싶은 말은 적간/중대를 떠나 댓글을 다신 분들의 태도입니다. 두고보자는둥, 재학생년들 이라는 등의 댓글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래 간호사가 될 분 들인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rr 03.10 10:28
이거 미쳤구만..학교이름 남길려면 뭣하러 중대로 들어와그냥 니그들 다 헤쳐먹어라. 아무리 그래도 입결차가 얼마인데, 만약에 된다 하더라도 지금 있는 적간 재학생년들은그냥 전문대졸업이다. 다른학교 경우도 그랬고우리는 더한다. 가득이나 지금 중앙대 광고홍보고나 신방과도 구조조정으로합치는 판국에 어디 듣보잡 전문대 애들이 오면중앙대 학생들 참 가만이나 있겠다. 폭동일어나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dd 03.08 16:21
중앙대 학생 입장에선 별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 03.08 13:34
ㅎㅎㅎ님 '적십자간호전문대'가 아니라 '적십자간호대학' 입니다.그 분이 힘을 썼든 안썼든 그것과는 별개로적십자간호대학의 모든 교수진과 직원과 동문이 힘써왔습니다.적십자간호대학의 실습실은 임상에 최대한 맞게 전문화되어하나에 1억이 넘는 환자역할을 하는 마네킹과(인체와 똑같은 모양을 가지고 있고상황에 맞는 말까지 함) 극적 상황을 다룰 수 있는 모니터와실습실 상황을 볼 수 있는 화면이 있어서 친구들이 실습하는 모습을다른 강의실에서 화면을 통해서 보면서 피드백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마련되어 있는 최첨단 환경은 그 어떤 대학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적십자간호대학 전통에 맞게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꼭 잘되어서 현재 3학년까지도 통합 혹은 특례편입이라도 이루어지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ㅎ 03.08 05:34
딴나라당 총재인 안상수 마누라가 적십자 간호전문대 출신으로 알고있는데, 중간에서 힘 좀 썼나보군. 전문대 최고였던 국립의료원 간호대도 겨우 4류대학인 성신여대랑 통합했는데, 중앙대면 완전 땡잡은 거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03.07 23:17
적십자간호대생들 완전 신났겠네요...ㅎ우석의대가 고대들어갈때 그렇게 기뻐했는데 ㅎㅎ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