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나가면 입결차 거의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맨파워입니다. 동문수 많으면 기펴고살고 아님 기죽어 사는겁니다. 인적네트워크 좋은 대학의 학과가 제일 좋죠고대 연대 경영과 보면 입학정원 늘리기에 혈안입니다.이거 아는 두산이 중대 경영 정원을 700까지 끌어올린다고 하죠. 양쪽 간호대 합쳐서 240명도 많은건 아니죠. 중대 계획중인 1000베드이상 대형병원만 이미 2곳인데 말이죠.
아래 이간질하는 H 대학교 훌리가 보이네요. 참 배가 뒤틀리게 아프겠네요.광홍이랑 신방 합친다는 소리는 실제 중앙대 다니면 못할소리인데..글고 상대적으로 간호과가 약한 중앙대는 동문수가 엄청난 적십자간호대와 통합하므로서 연세대처럼 간호단과대학체제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고, 적십자측에서도 이미 서라벌예대와 통합해서 현재 최고의 예술계열로 키워낸 중앙대의 저력에 기대를 가졌으리라 보입니다. 통합만 되면 국내최고 최대 수준의 약학대학에 600억이나 돈을들여 단과대 신축해주는 중앙대가 국내최대수준의 간호대학 육성에도 엄청난 자금을 투입할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두산이라는든든한 백그라운드가 있기에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여하튼 중앙대의 의약계열 중 유일한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간호쪽이 이번 통합을 통해 커버된다면 중앙대의약계열은 한단계 더 올라설 것으로 보입니다.
난 중대생인데 적립자간호대랑 합병하는게 좋은 거 같은데..물론 거기 입결차이는 타과라 잘 모르겠지만서로 윈윈할 수 있는 조건이니까 양 대학이 합의한 거라고 생각함...적대도 적대 나름의 우위가 있을거고중대도 나름 우위가 있으니까 둘이 시너지효과를 기대하는거지뭐 이러쿵 저러쿵이 많은지 참..
여기 댓글 보니까 적간이 절대 중앙대하고 통합안했으면 좋겠습니다.저는 적십자 재학생이고, 중앙대 좋게봤는데 간호과학생들 수준은 영 아니네요.글 적는 수준하며 말투, 비하까지. 장차 간호사가 될 사람으로서 자질이 부족해 보입니다. 내가 정말 사랑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학교가 겨우 이정도 수준의 대학교와 협상을 하다니.. 이젠 저도 싫습니다.제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이곳에서 감정적으로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