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는거다.고정적인 관습에 얽매여 간호사라는 인력을 마음대로 부려먹던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 지금 4년제 간호학과에 입학하려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나? 그만큼 실력있는 인재들이 들어오고 있는 현실이다. 점차 개선되어질 것이다. 그리고 간호사 정원이 턱없이 부족한게 아니라 지방중소병원이 간호사를 월급 120 이따위로 주면서 써먹으려 하니깐 아무도 안 가는거지. 간호사들 하루에 보통 10시간은 일하는게 현실인데 한달에 200받고 다니기도 억울하고 더러울때가 많다. 일하는거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월급들 (대학병원급 제외) 이제 바꿔야 하는 시기라는 말이다. 그동안 배부른 원장들 배 채워준것만도 감사해해라. 앞으로는 그런일 없을거니깐.
이제 동남아,조선족 간호사를 수입해야 될 때가 온 듯합니다..더이상 버티기 힘듭니다..일본에선 08년도부터 인도네시아,필리핀 간호사 수백명 이민허용했고..독일,미국 등지에선 70,80년대부터 간호사 수입했습니다. 앞으로 노인인구는 급증할 것이고, 간호대 정원은 턱없이 부족하고, 해답은 외국 간호사 수입밖에 없습니다.
간호조무사 월급도 별로 안되고 고생만 많이 하니 출근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아닐까? 어느 누가 열심히 한다고 알아 주는가?어느원장 간호조무사 간호등급제에 포함 시켜 달라고 머리 띠 돌리고 싸움 한적있는가? 그~봐요 지금와서는 빼도박도 못하는 신세가 되고 간호대학가서 간호사 해서 자기권리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