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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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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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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07:08
죄송! 더 잘아시겠지만 금전적인 문제뿐아니라 노력한만큼 대우 못받은건 사실아닌가요~ 저 역시 마음 아파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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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애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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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20:58
저도 안산에 있지만 처박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님이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구석은 아닌거든요 (다른 대학 branch 병원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디에 있든 다 자기하기 나름 아닐까요 ??? 제시된 기사만 본다면 고대 surgeon 의 호봉과 인센티브가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금전적인 면에 이끌린 부분이 크겠지요.(정신적인 부분이야 알 수는 없고...). 가톨릭대에서는 6억까지 연봉을 제시했다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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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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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07:25
배려중이었다고--? 5년넘게 구석에 쳐박아놨다가 남주긴 아까운가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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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는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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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12:49
조건이라는 것에 물질적인 것이 빠질 수 없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죠.정신적인 부분에서도 뭔가 많은 고민을 하고 내린 결정이 아니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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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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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14:01
서울성모서 쎄게 어느정도 제시했을까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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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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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09:44
오목가슴 수술 예약 1년치 있는건 그대로 서울성모로 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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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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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08:18
자존심의 문제로 접근하면 해결점 찾기가 쉽지 않을듯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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