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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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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2.23 06:11
거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강의록은 인터넷에 공개하여 청중 들이 미리 알아서 보도록 하고...아니면 현장에서 판매하면 됩니다. 점심은 병원 구내의 식당들에서 알아서 해결하게 하도록 하고요... 다른 분야 학회에 가보면 대부분 다 이렇게 합니다. 그리고 학회 참석비가 다른 분야들은 상당히 비쌉니다.... 그러므로 이런 이야기 한다고 해서 대한민국의 다른 분야에서 연수강좌 등 자체 교육에 대한 제약사 등의 지원을 이해를 해주지는 않습니다....차라리 인반일을 대상으로 하는 강좌라면 몰라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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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est 02.23 08:30
교육비는 피교육자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며 다만 강사료를 줄이시면 가능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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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남 02.23 04:26
이 기사에는 정상설, 정상철, 정성철 교수 3분이 등장하네요...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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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2.23 04:39
지적 감사합니다. 기사작성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습니다. 바로 수정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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