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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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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 02.22 05:13
관공서에서 왜 약만 팔아 동네 가게 문닫으면 라면,과자, 아이스크림도 같이 팔아야지. 한숨만 나오네.. 어차피 전문가 아닌 사람이 파는데 슈퍼나 편의점은 안되고 관공서는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국민복지 책임지는 복지부장관이야 복지정치꾼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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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3wk 02.22 05:12
룸은 어떨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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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02.22 04:20
어떻게든 약사 수입이 줄어들지 않는 방향대로 하겠다는 말이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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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2 02.22 03:56
경찰이나 소방관이 무슨 동네북이냐? 특히 경찰서. 그렇지 않아도 요새 공권력이 많이 약해져 큰일인데 구멍가게 약장사까지 해라. 아주 바닥까지 떨어뜨리시는구만. 복지부내 약*출신들 수고 많이 하네요. 국민 대다수의 편의는 무시하고 끝까지 살아남는 방법 연구하시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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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02.22 03:30
좋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직접 파는것은 아니고 자동판매기를 제작하면 됩니다. 지하철에서 볼 수 있는 투명한 자판기를 제작 설치해서 최소한의 구급약만 비치하면 되고, 다만 가동시간은 오후 9시에서 오전 8시정도만 가동하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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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02.22 03:28
주말이나 야간에 경찰관, 소방관 아저씨가 잠도 안자고 약팔고 있으라고...저 양반이 진정 복지부 장관이란 말인가.....거의 닭대가리 수준이다..... 정말 한심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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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02.22 03:24
경찰관들이나 소방관들은 그렇잖아도 일 많아서 힘든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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