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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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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08.02 00:18
여기가 미국입니까? 꿈같은이야기하고 있습니다!전시상황에서 마치 국방의학원이없으면 치료못하는것처럼 어이없는 이야기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징병제라서 전시상황에서는 기존 수많은 전역 군의관을 활용하면 되고, 문제는 평시이므로 군대에서 아무리 투자해도 민간병원을 따라 가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군에서 치료가 어렵다면 기존 민간병원과 협약연계해서 장병 치료하면 됩니다!현재 군 치료의 문제를 국방의학원 만들면 해결될 것같은 착각하지 마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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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떼없는 오지랍 08.02 00:09
쯧쯧..국립의료원 박모씨와 당신은 국립의료원의 역할에는 관심없고 항상 자기 안위에만 관심있다..당신이 국립의료원에 있지 않는 상황에서 저런 주장을 펼쳤다면 진심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그 자리에서 그 같은 주장을 해봤자 현실을 무시한 이기적인 주장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국방의학원을 새로 만들면 국립의료원 의사들은 교수직함을 얻을 수 있다는 헛된 상상은 버려라..국립의료원 의사중에 진정 교수가 될 자격이 있는 의사가 몇프로 된다고 생각하냐..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라. 쉽게 생각하자. 수도병원을 비롯한 군병원에서 국립의료원 에서 치료 받겠다고 의뢰서 작성하는 장병은 단 1%로도 없다. 좀 쓸떼 없는데 신경쓰지말고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위상정립과 의사로서의 자기개발에 신경쓰길 바란다. 군의료를 당신들이 왜 걱정하고 난리냐..공공의료에나 재발 신경써라..수도병원장이 저런말 하면 이해라도 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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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인 08.02 00:02
전시를 위해 국방외상센터를 설립하는 것은 말이 되지요근데 지금 추진하는건 외상센터가 아닌 대학병원 아닌가요전시를 위해 국방대학원을 설립하는 것은 어불성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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