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8669677

댓글 1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asdf 08.27 21:35
국방의학원 찬성하는 딴나라당하고 이종복 이 인간은 군대를 갔다오셨나??하루 빨리라도 군인들이 마음 편하게 안전하게 치료를 받아야지무슨 국방의학원은 개뿔 엿이나 쳐먹어라 종복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8.02 04:30
국방의학원 생기면 교수 직함 하나 달고 싶어서 안달이 나신 모양이구만. SCI 논문 쓴 거나 보여주고 나서 교수 자리에 연연하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직군의관 08.02 02:52
지금도 장기 군의관들의 꿈은 개원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빨리 전역해서 돈 벌려고 불명예 전역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 많이 보았습니다.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더 많은게 국방의학원입니다. 이종복 선생님 이상만 추구하지 마시고 현실을 볼 줄 아는 눈도 가지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그래서 08.02 02:45
그래서 헐값에 키워서, 헐값으로 써먹겠다는 뜻이오?기존에 외과,응급의학과 전문의를 대우하여 군의료에 투입시키겠다는 의견을 내는 사람 하나 없군요.선배라는 사람이, 후배를 싸구려 취급하는 꼴이 보기 싫소.기존에 실력있는 전문의들이 놀고 있는데,가치를 인정해주면서, 군의료로 흡수할 생각은 없는 것인가 보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11 08.02 01:22
국방의학원이 생기더라도, 국립의료원이 국방의학원의 주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최고의 의료 기관에서 국방의학원을 세우고 운영해서, 국방의학원과 국방의학원 출신 의사가 국내 최고 수준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국립의료원이 국내 최고 수준이라고 인정 받을 수 있다면, 국방의학원의 주체가 될 수 있겠지만 현재로써는 그렇게 평가 받을 가능성은 0%입니다. 현재도, 가까운 장래에도 국립의료원은 국방의학원의 주체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꾸 국립의료원 의사들이 국방의학원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자신의 이익을 차리기 위함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국방의학원을 이야기 하기 전에, 자신과 자신이 소속된 병원이 국방의학원의 중추가 될 자격과 능력을 갖추었는지 자문해 보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미쿡의사 08.02 01:12
전 세계를 누비고 다비는 미국 군의사는 고작 200명입니다.대부분 민간에서 의료에 위탁하여 군 의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위 기사의 주인공은 고작 '교수명함' 달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 같군요.3만 개원의사의 적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넌또뭐야 08.02 00:37
보아하니 박재갑이 똘마니인것 같은데 니 병원이나 잘 추스려국방의학원 필요없어의사질해서 한세상 잘먹고 잘살았으면 찌그러져서 조용히 여생 마감할 것이지 왜 국민혈세 낭비하고 후배의사 앞길 막을 짓에 앞장서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