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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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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정책 08.03 03:38
예를 들어 맹장수술을 받으러 입원했다가 폐렴이나 장염, 편도선염등 다른 병이 걸릴수도 있고 수술합병증으로 치료기간이 늦어질수 있고 기존의 가지고 있던 병이 다시 재발하는경우도 있다 환자 입장에서는 한번 입원했을때 다른병도 다 치료 하고 싶어 한다. 그런데 ..그러나...포괄수가제인경우 딱 그병만 딱 치료 하고 끝나야 한다. 다시 치료 받으려면 다시 퇴원하여 7일후 다시 방문해야만 가능하다. 그런데..그런데....정말 위급한경우 어쩌란 말인가? 맹장수술후 기존의 감기가 폐렴이 되었다. 폐렴치료 해야 하는데 이환자는 폐렴치료 비용은 누가 내냔 말이냐? 병원에서 적자 보면서 환자 치료 해야 하나? 아니면 환자를 퇴원시켜서 병을 악화시켜 죽기직전에 다시 병원오라고 해야 하나..? 아예 비보험으로 환자보고 비용부담을 하라고 해야 하나... 이런 말도안되는 경우가 엄청 많아질것이다. 무조건 돈만 아끼려고 하는 보건복지부 정책때문에 결국 피해보는건 환자다..병원은 절대 손해 안본다. 아예 퇴원시켜 버리거나 전원시켜 버리지...그리고 최소한의 치료하려고 한다. 결국 환자 목숨을 볼모로 의사들한테 부담을 지우면서 돈을 아껴서 보험공단, 공무원들 배물리고 약사들 배불리려고 하는 수작에 불과하다고 본다. 약사 조제료 없애버리면 포괄수과제 안해도 되겠다. 일반국민은 모르니까 뭐가 뭔지 그냥 하나보다 하는데 포괄수가제 확대대면 지금과 같이 환자들 진료 받기 힘들겠다. 실제 현재 진행되고있는 포괄수가제에서 이런 문제들이 생기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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