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개인산부인과에서는 저런 식판에 밥이나 국, 반찬이 뚜껑에 덮여서 오니깐 조리사분이나 산모가 처음엔 모를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긴해요.. 그렇지만 의문스러운건 담배필터는 물에 뜨기 때문에(사진처럼) 국 뚜껑을 열어봤을때 바로 발견을 못했다는것은 이해가 되지 않구요. 처음에 김이랑 반찬만 먹다가 나중에 국뚜껑을 열어봤다고 주장하면 그것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긴 하죠. 어느누가 밥을 반절먹고 나중에 국을 엽니까? 게다가 산모가요.. 그리고 보통 처음에 저걸 발견하면 항의부터 하는데 사진부터 찍고 인터넷에 올렸다는 것 자체도 이상하고요.. 심히 냄새가 많이 나는 사건이군요...
이건 반드시 조사가 필요하다. 산모측에서 병원비를 안내려고 고의로 담배꽁초를 넣을수도 있고 또한 미역국에 담배꽁초가 있는 것은 매우 당혹스런 일이지만 병원측에서 정중히 사과했으면 되지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는 산모측도 황당하다. 무슨 피해를 보았다고 돈을 내놓으라는 건가? 아주 웃기는 산모남편이다.
참으로 귀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이네...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꽁초는 종이로 쌓여 있어서 뜨거운 국물에 있으면 풀어질텐데...그리고 한사람만의 국만 아니고 여러사람의 국을 떠서 담는 시간이 최소한 5~10분은 소요 되었을텐데...꽁초가 멀쩡한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네...요즈음은 무조건 우기면 되는 세상이고 기자들은 무조건 퍼터리면 되는 세상인가봅니다.
이건 반드시 조사가 필요하다. 산모측에서 병원비를 안내려고 고의로 담배꽁초를 넣을수도 있고 또한 미역국에 담배꽁초가 있는 것은 매우 당혹스런 일이지만 병원측에서 정중히 사과했으면 되지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는 산모측도 황당하다. 무슨 피해를 보았다고 돈을 내놓으라는 건가? 아주 웃기는 산모남편이다.
참으로 귀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이네...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꽁초는 종이로 쌓여 있어서 뜨거운 국물에 있으면 풀어질텐데...그리고 한사람만의 국만 아니고 여러사람의 국을 떠서 담는 시간이 최소한 5~10분은 소요 되었을텐데...꽁초가 멀쩡한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네...요즈음은 무조건 우기면 되는 세상이고 기자들은 무조건 퍼터리면 되는 세상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