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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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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8.04 01:19
복지부 공무원님들 께서는 이제 그만큼했으면 되었으니까 좀 성숙해질 필요가 있읍니다.최소한의 기본 소양은 갖추고 있는 사람이 복지부에 있어야 합니다.의학이 무었인지? 그리고 그 근본적인 철학은 무엇인지?한의학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한 한의학의 출발의 기점은 무엇인지? 이 정도의 총론적 이해는 하고 계셔야 합니다.한의사도 의사이니까 현대의학에서하는 모든 행위 또는 일부 행위를 동일하게 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치료 행위에만 한약이나 침 뜸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한의학이 아닙니다.모든 병을 진단하고 이해하는 근본적인 사고가 다른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교과 과정도 전혀 다른것입니다. 현대의학의 모든 진단 수단은 현대 의학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개념하에 개발된것입니다.학교 다니면서 x-ray 몇시간 배웠으니까 한의사도 환자 진료에 방사선 촬영을 사용할 수 있다는 천박한 사고에 빠져있다면, 양심부재의 극치에 이르는 것이고 국민들과 환자들은 고통만 받게 되는 것입니다. 복지부 고위층 공무원 여러분! 귀하의 부모님들도 그런 방법으로 치료해 드리고 싶은가요?지금 논의되고 있는 일은 단순한 영역싸움이나 집단 이기주의 같은것 아닙니다.국민들 그리고 환자들의 생명과 삶의 질에관한 권리를 논의하고있는 것입니다.한의사 그들은 그들이 배운대로 환자를 진료하면 되는 것이고 한의학으로 환자 진료에 한계를 느끼면 의학 일원화에 찬성을 하던지, 아니면 자기들이 진료할 수 있는 범위까지만 하세요. 이것이 배운자들의 진정한 노블레스 오브리쥬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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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밑에 약사 08.03 23:07
한약사도 일반약 팔아도 되는 거다.이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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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싫어. 08.03 22:36
니들 주위에는 이제 적들 뿐이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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