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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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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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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08:09
부모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을 잃게 되어 얼마나 가슴이 미여지십니까?어려운 결정 하셨고 , 그 아름답고 숭고한 결정이 훗날 재원이을 잃은 부모님에 빈 가슴 한켠을 채워 줄줄로 믿고 싶습니다..아드님 명복을 빌고요...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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