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9656958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묵념 08.09 08:09
부모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을 잃게 되어 얼마나 가슴이 미여지십니까?어려운 결정 하셨고 , 그 아름답고 숭고한 결정이 훗날 재원이을 잃은 부모님에 빈 가슴 한켠을 채워 줄줄로 믿고 싶습니다..아드님 명복을 빌고요...건강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