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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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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08.10 14:43
관동대의 부속병원 해결을 축하드림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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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08.10 12:04
관동대 의대가 부속병원문제 해결하고, 경원대와 가천의대 통합방식으로 명지대와 관동의대가 통합하여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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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08.10 11:30
fnnews 당신은 그 기사 신빙성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기사에 달린 그림보면 창원한마음병원을 부속병원화해서 의료분야에 관심을 쏟는다는 대목이 있는데. 한마음병원이랑 MOU깨진게 벌써 올해로 만 1년째지??? 신빙성전혀없는기사잖냐 ㅋㅋㅋ그리고 전문가야. 막장말고 국내최하위의대라고 할까? 이게 더자극적이잖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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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08.10 07:12
병원―의과대 없는 종합大 ‘통합 결실’기사입력2011-04-20 16:22기사수정 2011-04-20 16:22 수년째 표류 중인 병원과 의과대가 없는 종합 대학교 간 통합이 내년부터 결실을 맺을 전망이다. 인천 가천의과대와 학교법인 가천경원학원 산하 경원대는 내년 3월부터 ‘가천대’로 통합 출범한다. 또 명지대는 관동의대와 통합을 내부 검토 중이며 경기대는 을지병원 및 백병원 등 주요 의료재단과 통합을 논의 중이다. 인천대는 인천시립의료원과 통합을 희망하고 있다.20일 대학가에 따르면 경원대·경기대·명지대·인천대 등 주요 종합대학과 함께 가천의대·을지병원·백병원·관동의대·인천시립병원 등 의료법인 또는 의대 간 통합이 내년부터 결실을 맺을 전망이다. 종합대학과 병원 간의 만남은 최근 2∼3년 전부터 본격화됐지만 학교 내부 구성원 간 갈등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의 대학 경쟁력 강화 및 기업경영 방식의 학내 도입 적극 추진 정책 등으로 대학-병원 간 통합이 빨라질 전망이다. - 후략 -/rainman@fnnews.com김경수기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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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08.10 06:17
개눈엔 뭐밖에 안보고,막장눈엔 막장밖에 안보이는 법이다.이 싸이트는 교양있고, 수준높은 분들이 많이 찾는 싸이트니상스럽고, 저속한 표현은 삼가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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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08.10 02:33
그리고 솔직히 '전문가' '지나가다' '행인' 전부다 말투도 똑같은 알바놈들이지. 통합암센터니 권역응급이니 되면 뭐해 너네병원이아닌데. 이왕준은 사업가다 수익을 추구하지. ㅋㅋㅋ 들리는소문으로는 의학도서관 공간이 아까워 다른곳으로 밀어낸다고 까지 하더라 ㅋㅋㅋㅋㅋㅋ진짜 막.장.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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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다 08.10 02:12
불쌍하다. 관동의대. 뭘 해도 안되는 구나. 의대 인가부터 잘못된 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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