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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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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a 08.14 16:41
비급여가 워낙 많지만. 병원을 찾아오는 사람은 결국 환자라는 것을 이용항 결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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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08.12 08:25
민원이 무서워~민원발생 원천봉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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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 심사가 잘되고 있어서겠지요.. 08.12 04:45
심사과 인력도 좀 비교해 봐라... 물샐틈 없는 심사... 비급여 원천봉쇄....뭐 그런거 겠죠.....삼성서울... 건물과 ... 인력 ... 정말 대단하다... 의료보험으로 저걸 이끌어 가는게 신기하다... 기부의 힘인가...삼성 따라가다.. 다들 죽으려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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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8.12 02:57
삼성은 비보험 약제 하나 쓸려면 병원장까지 결제 올려야 한다. 한 마디로 급여되는 약만 쓰라는 것이지. 합법비급여(인정비급여)도 거의 못 쓰게 하는 분위기라던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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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08.12 02:56
민원을 심사하는 심사평가원도 문제가 있지 않나요?같은 약제도 심사하는 사람에 따라 인정,불인정 다릅니다.삼성의료원에 환불금이 낮은 건 인정 많은 분이 심사를 하셔서 그런 거 아닐까요?아님 삼성 지인이시던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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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내과의사 08.12 00:50
삼성의료원에서는 항암제의 경우에는 비보험 처방자체를 원천봉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항암제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약제가 효능이 있음이 알려져 있고, 그 약을 구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사가 아예 환자에게 알리지를 않지요. 어째보면, 아직 행정적으로 국내에는 허가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환자에게는 야박할 수 있지만, 법적으로는 옳은 일입니다. 신약이 나와도 사용해 봤자, 일부환자는 나중에 변심해서 심평원에서 환불 받아가지요. 성심껏 진료해온 의사 뒤통수를 치면서 말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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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8.12 00:45
삼성이 그런거 잘 한다는 얘기 들었었는데, 정말인가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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