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하나 예뻐 지겠다고 목숨을 바치는건 너무 어처구니 없는 행동입니다. 얼굴이 그렇게 중요 합니까? 얼굴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렇게 죽어서 까지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을 하는것은 조금
의의가 있다고 보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성형수술 몇 백만원 하는데 그거에 투자 할려면 부모님
용돈이나 드리세요.........
그리고 동물들이 불쌍하네요.....
죄없는 동물들이..
여기까지 저의 의견입니다.
부가세 그런 당신은 세금도 아닌 의보 많이 납부하시나요?또다른 포퓰리즘적 사고일 뿐 아닌가요?나는 손해보기 싫고 잘 사는 남은 많이 내야 하고.어떻게 의보를 수천억씩 이란 표현이 나옵니까?그 보다는 방만한 관리비를 줄이는 구조조정이 필요할 듯 한데요.물론 명퇴당하실 직원들께는 미안하지만요. 그러나 철밥통..
한달에 몇백만원 벌기도 힘들어 쩔쩔매는 일반개원의사인 내가 보기에는 양악수술 한번에 거금 몇천만원씩 받고 있는 극히(?) 일부 성형외과회원(양악수술은 치과에서도 많이 하고 있지만)들의 치부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의술은 좀 아니다 라고 생각된다.많이 벌었으면 부가세정도는 내는 것은 당연한 국민의 도리 아닌가?성형외과에서는 진료비로 카드도 못쓰게하고 영수장 발급도 잘 안해주는 것 때문에 괜히 오해만 받을 필요는 없지 않은가?사실 솔직히 같은 의사로서 위화감을 느낀다.
한달에 몇백만원 벌기도 힘들어 쩔쩔매는 일반개원의사인 내가 보기에는 양악수술 한번에 거금 몇천만원씩 받고 있는 극히(?) 일부 성형외과회원(양악수술은 치과에서도 많이 하고 있지만)들의 치부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의술은 좀 아니다 라고 생각된다.많이 벌었으면 부가세정도는 내는 것은 당연한 국민의 도리 아닌가?성형외과에서는 진료비로 카드도 못쓰게하고 영수장 발급도 잘 안해주는 것 때문에 괜히 오해만 받을 필요는 없지 않은가?사실 솔직히 같은 의사로서 위화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