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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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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8.16 01:29
그는 의견서를 통해 “해열진통제(타이레놀등), 종합감기약(화이투벤등), 종합소화효소제(훼스탈등)등은 1~2알이면 아플 때 유효하지만 5~6알이면 심각한 부작용(간독성, 환각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맹비난 했다.--> 10알 먹어도 문제 안됩니다. 간부전 환자한테도 타이레놀 줍니다.. 약장수 지식으로 의사를 쥐고 흔들려고 하지 마세요...약쟁분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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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8.18 05:53
그럼 전문약도 일반약으로 전환해도 문제되는 것 하나도 없죠. 전문약이 뭐 필요한가. 일반약과 슈퍼 판매약으로 분류하고 전문약은 이번 기회에 없애 버립시다. 전문약은 성분명 처방으로 하고, 슈퍼 판매약은 일반약으로 하고, 의사는 진료에 전념하고 약은 약사에게 맡깁시다. 문제되면 약사가 책임지게 하면 됩니다. 의사는 약에 대해 자유롭게 해 줍시다. 진료하기에도 바쁜데 그냥 처방전이나 내세요. 환자들 좀 잘 진료하세요. 엉터리로 진료하지 마시고 부탁합니다. 의사 양반들....슈퍼 판매해서 파 한단 양파 한단, 타이레놀 1알, 박카스 10병, 계란 한줄 모두 얼마죠..... 아참 소화제도 한 박스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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