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걱정하시는 것처럼 정권이 바뀌어도 무상의료나 사회주의 의료는 될수가없습니다. 의보의 극심한 재정적자때문이죠. 그냥 있어도 수조원이상 쌓이는 적자를 의보 확대하여 적자를 더 늘리자는 의견이 가능하겠습니까? 유시민씨도 예전에 그렇게 주장했었고요. 그러니 보건노조의 구호는 글자그대로 구호일뿐입니다. 영리병원의 설립목적은 의보의 당연지정제에 구멍내서 결국 의보의 재정적자및 정부 재정지원을 낮추겠다는 겁니다. 그 구멍은 사보험이 해야되고 아마도 대기업 사보험이 수해자가 될겁니다. 누군지 아시죠? 의원, 중소병원 대부분의 대학병원은 피해자가 됩니다. 저는 지금 이대로 제도를 유지하고 적자 대책을 세우는 것이 좋을것같은데..
이번에 아주 민주당... 끝을 보여주는구만...무상급식, 의료... 아예 사회주의로 가자는구만....누구는 인기끌고 싶지 않냐?여당때 지들이 만들고 야당되니 지들이 만든거 결사반대하는 꼬라지란...눈뜨고 보자니 역겨울 따름이다... 니들 다음에 두고보자. 결국 심판을 받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