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동문회 커뮤니티 게시판에 하기의 글이 있어 잘못된 표현이 너무 많은듯 하여 한글자 올립니다. 1.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단과대학명) 2012년 입학정원 1)252명. 2)구성 : 중대 간호학과 60명, 적십자간호대학 192명. (적십자 기존정원 : 240명의 80%) 3)아래 중대동문회 게시판글중에는 안성캠퍼스에서 96명 정원옮겨왔다고 했는데, 이해를 잘못 하신듯 합니다. 인서울의 정원은 안성캠 정원을 줄이더라도 승인받을수가 없는게 현실입니다. 수도권을 포함 특히 서울은 안성캠 인원 50% 줄인다고 하더라도 정부에서 승인해 주기 어려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캠의 96명 정원이 줄어든것은 서울캠과 안성캠이 합병되었기 때문이며 이 과정에서 유사학과 통,폐합의 영향으로 줄어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2.교명에 관련하여 의견올립니다. 하기 게시판에는 아무런 이유없이 나 같은 사람도 설득시키지 못하는 논리도 없이 그냥 " 중앙대학교 간호대학 "이 마땅하나.....라구 되어 있는데, 이유를 진짜루 모르시나 봐요...합병의 조건이 "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 " 입니다. 이제 아시겠어요? 재단의 박 이사장님께서 이사회를 소집하여 전체의견을 물은결과 이사회에서 동의하셨거든요...(2011.4.28 이사회 회의록에 있슴) 근데 머, 마땅히 간호대학으로 해야 한다는 논리가 어디 있는가요? 명분이 없잖아요.. 252명의 적십자간호대학이란 단과대학으로 출범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손해 보는것도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글구 간호부총장 되실분(미정이나)이 적십자출신 이라구 얕보시는것 같은데요.. 천만의 말씀이지요. 그분은 연세대학교 간호학 석사과정을 거치고 연세대 박사과정을 거쳐서 간호학 박사를 취득하신분입니다. 이렇케 훌륭한 분이나 단지 적십자간호대학 출신이라는것 때문에 폄하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소위 인서울 유명대학만 나오면 된다는 비뚫어진 사고로 세상을 보셔서 되겠는지요? 물론 중앙대 나오신분들 똑똑하신분 많고 이 사회에 기여하신분 많타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상대를 인정할때는 해야 된다는거지요. 요즈음 은행에서 고졸출신 행원 많이 채용하고 있지요? 그런 행원들이 얼마나 실력파인지 아시는지요? 그러나 고졸이라구요? 아니지요..우리사회가 진정으로 살만나는 사회가 될려면 서울대를 나오건, 지방대를 나오건, 전문대를 나오건,고졸이건 열공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자기 조직에 이익이 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요, 조직에 이익에 되는 실력자가 아닐런지요? 하기와 같은 중대 동문회 게시판에 잘못 이해한 정보를 올리면서 9월19일에 중대 간호학과 주관의 통합된 "적십자간호대학" 사용불가, 동문회 통합 미인정의 반대플랫카드까지 만들어서 거리유세(그것도 재학생들까지 동원해서)한다고 하는데 진정으로 중대인 답지못한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가진자의 나눔정신이 발휘되어야 합니다. 그게 싫으면 동문승계,적십자 이름 사용의 반대가 아닌 아닌, 적십자간호대학과의 통합자체를 반대하셔야 합니다. 즉, 양교 법인의 합법적인 조건과 조건이 만나서 합의가 된것을 깰려면 원천무효화 운동을 벌이셔야지요..252명을 만들어 놓으니깐, 명분없이 합병조건은 인정하지 않고 적십자간호대학 이라는 단과대학을 중대에 설치하게끔 가장 큰 공을 세운것은 적십자간호대학 자체를 합병시키면서까지 통합을 합의했고, 그 혜택은 앞으로는 고스란히 중대에서 가져갈것인데 명분없이 무조건 반대하겠다?? 열매를 따겠다? 는등 사리에 맞지않는 논리에도 맞지않는것 같습니다. 사실 머 이런 논쟁도 한 십여년만 지나면 다 잊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졸업 동문들이 많아지게 되면 힘이 쎄지는게 모든 집단의 논리인데, 오히려 동문들이 많아지므로 찬성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는 새출발을 위한 상처를 서로 어루만지는 시간이 되어야 하겠지요...감사합니다. (하기출처:중앙대학교 동문회 커뮤니티 게시판) 중앙대학교와 적십자전문대 인수합병의 조건중 하나가 교명의 개명입니다. "중앙대학교 간호대학"이 마땅하나 적십자측에서 조건으로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 으로 개명할 것을 조건으로 했다고 합니다. 중앙대학교 2012년 간호대학 정원 252명은 다음의 구성입니다. 1.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정원 현재 60명 2. 적십자간호전문대학교 정원 240명의 40%인 96명 - 교과부 규정상 인수합병시 정원은 40%만 인정한다고 합니다. - 다만, 간호학과는 타과의 2년제와 달리 3년이므로 약간의 추가 정원이 발생 할 가능성이 있어 추후 정원이 3년기준에 따라 조금 늘아날수 있다고 봄. 3.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정원 96명 간호학과로 정원조정 - 아마도 간호학과는 취업이 보장되어 최근 대학입시에 지원자가 많으므로 타과의 정원을 전배한듯합니다. 위의 내용들을 보면서 동문의 한사람으로 매우 가슴아픕니다. 1. 적십자전문대와 합병을 하지 않아도 안성 정원만 조정해 주면 국대 최대규모의 간호대학이 되는데 ...... 간호대학의 명칭을 개명하면서까지 간호대학으로 가야하는가? "의에 죽고 참에 살자!" 는 중앙인의 정신을 어디로 갔나? 2. 간호학과 동문과 재학생들은 '적십자 교명 사용을 원칙적으로 반대'하며 사용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합니다. 우리 모두는 중앙대학교 간호학과라는 이름으로 입학과 졸업을 하였고 중앙인의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고있습니다. 3. 중앙대학교 총장님! 이사장님! 간호학과 동문들 뿐만 아니라 지난번 총동창회에서도 수많은 동문들이 적십자 교명사용을 반대한다고 서명해주었습니다. 심지어 현재 적십자 간호대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지인의 자녀 말입니다. " 중앙대학교와 합병을 하여 우리도 4년제로 졸업하는 행운을 가져왔어요. 엄마 휴학하면 중앙대학교 졸업장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1년정도 휴학학고 호주로 영어연수 다녀오고 싶은데 보내주세요...... 그런데, 웃겨요...... 중앙대학교와 합병하면 중앙대학교 이름 사용하지??? 왜 !!!! "적십자 간호대학" 이라고 해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적십자란 이름을 언젠가는 빼겠죠???? 교명의 개명에 대하여 심지어는 적십자 재학생들도 반대하는 입장임이 추측됩니다. 적십자사와 적십자 총재님이 적십자가 세계적인 기구라 넣어야 한다는 논리로 결정했다는 후문을 들으니 더욱 가슴아픕니다. 좋은 의미는 적십자 사업에 사용하시면 그뿐...... 의롭고 신성한 대학교에 특정집단을 부각시키는 것은 더욱 부적절합니다. 부디!!!! 교영 개명을 철회하여 주십시오. 일제시대 개명을 반대하는 마음으로 절대 반대합니다. "중앙대학교 간호대학"으로 국내 최고의 대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