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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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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11.07 05:28
중앙대 간호학과 졸업으로 학력위조한 적십자 졸업생 법적조치예정입니다. 그리고 적십자 현재학생은 그냥 적십자 전문대로 전원졸업이구요. 지금 적십자에서 일부러 휴학해서 중대에 들어갈려는 학생이 5명 된다면서요? 그학생 나가리 됐어요. 그냥 적간졸업입니다. 학교 이사회 결정사항입니다. 적간학생들은 학교자부심도 없어요? 학력위조에 중대에 꼽사리로 낄려고 휴학에.. 쯧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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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 16:48
정말 자기들 일 아니라고 너무 막말들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이렇게 막말하시는 분들, 자기 앞가림이나 하고 이런 말들 하시는지...실제로 간호대학이든, 간호학과든, 3년제든 4년제든간호학과 학생들이 병원에서 실습하고 공부하고 이러는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알기나 아세요?전문대느니 3년제라느니 무시할 발언 하시는 분들.그 분들의 직업은 대체 뭐길래, 무슨 학과시길래 간호학과 전체에 먹칠을하는 말들을 하시는지.당신들도 아프면 병원와서 간호받고 치료받고 그러지 않나요?글들을 보니까 딱 글쓴 사람의 개념수준이 와닿습니다.통폐합의 문제를 떠나서 전문대라고, 3년제라는 이유로열심히 간호사를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묶어서 비하하는 발언은 삼가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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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위조 11.23 01:58
정말 적십자 니들 뭐니? 적십자 대학 1990년대 졸업생이 벌써부터 이력서에 중앙대 간호학과 졸업했다고 력력위조를 하지 않나.. 니들은 니들 학교자존심도 없니?니들 선배가 학력위조한거 증거 필요하면 인터넷 주소 불러줄께.쪽팔린줄 알아라. 그 외 몇몇 경우엔 법적 조치 들어갔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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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11:29
학력위조한거 주소 불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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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위조 주소 12.03 12:29
인터넷에 실컷 돌아다니던데.. 그중 한곳 주소 불러줄께요. 적십자 대학생들은 자기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전혀 없네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nursing&no=26524&page=1&recommend=1&recommend=1&bbs=적십자 재학생님들. 그렇게 자기 학교에 자신이 없어요?부끄러운줄 아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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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 12.25 13:10
지켜볼려니 좀 어이없다. 이번 일 관심있게 줄곳 지켜보았는데, 말도 안되는 이야기하거나 사실을 왜곡 또는 잘못 인용하는 적십자측사람들이 있다. 아래 글에서 적십자 정원 200명을 얻어 중대 간호학과가 단과대가 되었다고 이익이라고 주장한다. 적십자 간호가 4년대 대학과 통폐합 될려면, 전문대 정원의 40% 밖에 인정이 안된다는 교과부 규칙에 의해서 중대 간호학과는 70명도 안되는 정원을 얻었을 뿐이다. 중앙대 간호 현재 12학번 신입생정원은 적간의 70명외 자체 증원한 것이다. 그리고 중앙대 간호학과가 간호대학으로 된 것은 좀 이상하다. 중앙대 중요 단과대인 경영대가 구조조정으로 경영학부로 전환된 이 마당에 그보다 대학발전전략상 별로 중요하지 않은 간호대학을 만든 것은 학내에서도 이해하기 어렵다.(중앙대 홈피에서 구조조정 전후를 보기 바란다) 또한 입결을 말하는데, 전문대 자격지심을 가졌는지 모르겠지만, 같은 부류에서 비교를 해야지 왜 뜬금없는 의대를 비교하는지 모르겠구나. 그런 논리라면, 전문대 간호과 시설 규모로 적간은 어느 정도위상을 가졌는지 살펴야 하지 않겠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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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q 12.25 13:23
중대의대 입결은 전문대 사람들이 논하기에 부적절할 것이니 말이다. 적간생이 졸업후에 어느 병원에 가든, 그것때문에 적간위상과는 무관하다. 그런 논리라면, 중대 간호학과 출신이 더 할 말이 많겠다. 글쓴이는 간호학과 출신이 아니다. 이번 통폐합은 중대 재단에서 전격결정 추진한 것으로 개인적으로 그다지 반대하고픈 생각없지만, 적간측 어거지성 논리에 대해서 참지 못하는 것이다. 적십자간호대 출신 재학생들이 그리 통폐합에 불만있으면, 독자적으로 4년제추진 해라. 그게 불가능하니까 이런 중앙대와 통폐합에 동의한 것이 아닌가? 적십자간호 부지 시설 예산 어느것도 4년제 기준에 부적합하고, 반면 적간입결은 날로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고 병원취업도 지방 4년제에 밀려서 존폐위기에 있다고 적간 총장이 위기감을 느껴서 한 일이다. 적십자로서는 전문대로서는 한발 앞선 조치였지만, 그게 사면초가의 상황하에서 한 결정이라는거.. 그리고 적간 홈피에서 대선배들이 중앙대와 통폐합에 매우 기뻐한다는 글을 보건데, 적간 졸업생 재학생들은 조용히 있는 것이 자족하는 길이다는거 알아야 한다. 같은 간호계에 있는 사람들이 중앙대 학생들 입장에 매우 큰 공감하고 있다는거 왜 그런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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