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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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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8.28 23:48
미안합니다만 간호대와 간호과를 구분하는 것은 오직 그 세계에 속하는 사람들 뿐입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간호과든 간호대든 대학 전체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특히 종합대학일 경우에 간호라는 부문을 학문으로서의 가치를 높게쳐주지 않습니다 중대내에서도 적십자간호와의 합병은 간호계인사들에게만 이슈가 될 뿐 타과 사람들에게는 전혀 관심을 받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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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08.29 14:02
한말씀 올립니다. 지나가다 님과 비슷한 의견으로는 간호대와 간호과 큰 의미는 없는듯 합니다. 오직 규모가 크냐, 작으냐? 차이만 존재하는듯 합니다. 중요한것은 두산재단에서 과든 대학이든 어떤 의지를 가지고 많은 투자를 하여 타 대학의 간호과 또는 대학과 차이를 두면서 통합된 "적십자간호대학"만의 차별성을 만들어 내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규모만 부풀리기 한다면 인해전술과 뭐가 다르겠는지요?조금 지켜볼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그러나 국내 굴지의 대그룹인 삼성의 성균관대 재단참여후 학교의 위상이 획기적으로 발전했듯 역시 두산의 힘을 기대해 봅니다. 이 게임은 이기고 지는 게임은 아닌듯 합니다. 중대는 규모가 크진 만큼 이름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규모만 크지 않은 중대특유의 힘을 발휘하여 통합정신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한발짝씩 양보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기왕 과기부 승인까지 있었다고 하니 변경은 안된다고 하니 법인/간호대 대표(앙교 재학생 대표,동문 대표 참석)/양측 동문회/적십자사 포함하여 허심탄회하게 통합시 장점만을 극대화 할수 있는 방안을 창출해 보심이 어떨까 권해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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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 08.30 09:15
중앙대 학과수만 77개에서 지금은 많이 줄여도 54개인가?하는데, 간호학과만 .단과대를 만든다면 다른 학과별로 단과대 만든다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아래 말과같이 간호학과는 전체중에 극히 일부지분만을 가진셈인데 대학경영에는 1/5의 몫을 차지하는격이란 말입니다. 대학,전체에서는 간호학과이든 간호대이든 별 관심없을 겁니다. 그렇기에 단과대라는 네임도 쉽게 내준거라봅니다. 단과대가 되면 여러모로 좋다는건 조직과 경영문제일뿐 실제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적십자간호 자부심 갖는 근거가 '적십자'라면 네이밍만 잘하면 세계적 대학된다는 말이군요 그렇게 자부심 철철 나고 해외 알아주는 명문대라면 통폐합해서 무엇을 얻는게 있는지 .. 아래 몇개 보면 이번 통폐합에 반대하고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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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1 06:49
미안합니다만 간호분야에서 국내최고, 아니 세계최고가 된다해도 종합대학에보탬이 되는바는 없습니다. 그것이현실입니다. 왜그런지는 다들잘 알고계실것이므로굳이 설명않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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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그 09.01 08:29
3년제나 4년제나 별 차이도없는 간호대 키워서 뭐에쓰나? 딱 보니 중대가 정원장사 한 거로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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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1 12:25
적십자간전이 간호계에서는 전통있고 훌륭한 곳이지만 사회에서는 왜 알아주지않는 것인지를 잘 생각해보믄 답은 나오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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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 09.01 16:06
아 진짜 18 욕나오네. 이 적간년들은 가만이 닥치고나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작년 적십자 전문대 추합으로 예비 312번에서 끊겼다면서? 도대체 얼마나 머리가 띨띨하길래 원래 썼던 학생들은 다 떨어지고 별 거지년들이 붙어? 아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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