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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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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 08.30 09:15
중앙대 학과수만 77개에서 지금은 많이 줄여도 54개인가?하는데, 간호학과만 .단과대를 만든다면 다른 학과별로 단과대 만든다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아래 말과같이 간호학과는 전체중에 극히 일부지분만을 가진셈인데 대학경영에는 1/5의 몫을 차지하는격이란 말입니다. 대학,전체에서는 간호학과이든 간호대이든 별 관심없을 겁니다. 그렇기에 단과대라는 네임도 쉽게 내준거라봅니다. 단과대가 되면 여러모로 좋다는건 조직과 경영문제일뿐 실제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적십자간호 자부심 갖는 근거가 '적십자'라면 네이밍만 잘하면 세계적 대학된다는 말이군요 그렇게 자부심 철철 나고 해외 알아주는 명문대라면 통폐합해서 무엇을 얻는게 있는지 .. 아래 몇개 보면 이번 통폐합에 반대하고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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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08.29 14:02
한말씀 올립니다. 지나가다 님과 비슷한 의견으로는 간호대와 간호과 큰 의미는 없는듯 합니다. 오직 규모가 크냐, 작으냐? 차이만 존재하는듯 합니다. 중요한것은 두산재단에서 과든 대학이든 어떤 의지를 가지고 많은 투자를 하여 타 대학의 간호과 또는 대학과 차이를 두면서 통합된 "적십자간호대학"만의 차별성을 만들어 내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규모만 부풀리기 한다면 인해전술과 뭐가 다르겠는지요?조금 지켜볼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그러나 국내 굴지의 대그룹인 삼성의 성균관대 재단참여후 학교의 위상이 획기적으로 발전했듯 역시 두산의 힘을 기대해 봅니다. 이 게임은 이기고 지는 게임은 아닌듯 합니다. 중대는 규모가 크진 만큼 이름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규모만 크지 않은 중대특유의 힘을 발휘하여 통합정신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한발짝씩 양보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기왕 과기부 승인까지 있었다고 하니 변경은 안된다고 하니 법인/간호대 대표(앙교 재학생 대표,동문 대표 참석)/양측 동문회/적십자사 포함하여 허심탄회하게 통합시 장점만을 극대화 할수 있는 방안을 창출해 보심이 어떨까 권해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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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8.28 23:48
미안합니다만 간호대와 간호과를 구분하는 것은 오직 그 세계에 속하는 사람들 뿐입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간호과든 간호대든 대학 전체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특히 종합대학일 경우에 간호라는 부문을 학문으로서의 가치를 높게쳐주지 않습니다 중대내에서도 적십자간호와의 합병은 간호계인사들에게만 이슈가 될 뿐 타과 사람들에게는 전혀 관심을 받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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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와 학부차이 08.28 14:26
학과면 대체로 의과대학 소속입니다. 단과대학은 말 그대로 단과대학이구요.간호학과인 대학들은 대개 의과대학소속이며 의과대학 학장은 의사출신 학장이 많습니다. 단순히 학과일 경우엔 예를 들어, 예산 집행과 간단한 업무에서조차 의과대학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의대 쪽과 사이가 나쁘다면 모든 일에 사사건건 물고 늘어져 결재조차 안넘어가는 경우가 많죠...그렇게 되면 학생들을 위한 업무 진행에 많은 차질을 불러일으킵니다.단과대학의 경우, 규정 이상의 학생수와 교수, 그리고 교수의 질(연구 업적평가), facility, 학생수 대비 멀티미디어 확보 등 일개 학과보다 훨씬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과에서 단과대로 승격되었다고 의미부여하는게 논리에 안맞다구요...?대한민국의 수많은 간호학과 교수님들이 왜 단과대학으로 진입하려 노력하는지 본인 지도교수님을 만나 여쭤봐도 쉽게 알 수 있을텐데요.도대체 간호역사와 간호교육, 간호 이슈에 대해 뭘 배운겁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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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08.28 03:30
축하하는 분위기는 적십자간호 교수와 직원들이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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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인 08.28 01:12
단과대로 가는걸 축하하는 분위기인데, 실제 학과(부)와 단대와의 차이를 모르겠다. 현재 중앙대는 있는 기존의 단과대도 폐지하거나 학부로 전환했다. 이제 단대라는 이름이 별반 메리트있기보단 분산된 행정으로 발전에 졔약을 주었다는 반성이다. 따라서 학과에서 단과대로 승격되었다고 의미부여하는 것은 논리에 안맞다.또한 현재 부총장은 5명( 의약계열, 인문사회계열,이공계열,예체능계열, 경영경제계열)이 있는바, 모두 학문단위가 거대하다. 여기에 간호대학부총장은 자리에 맞지 않는다. 정원을 봐도 다른 계열의 1/5 이다. 아무리 적십자간호대학 편의를 봐준것이라한들 온갖 진통을 겪고 출범한 계열별 부총장제도를 훼손하는 것이다.대학명칭도 적십자라는 것을 넣은 것은 오히려 순수통합의 취지에 반한다. 수험생들이 적십자의 이미지보고 지원하길 꺼려할 것이 우려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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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도사 08.27 22:20
뭐든 시작과 끝이 말이많은법 시간이지나면 서로좋은방향으로 갈것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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