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0234665

댓글 6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적십자인 08.27 04:28
재학생측에서 도대체 누가 좋아할까요. 저희측에서 역시 중대합병 원치않습니다. 국내유일 실습시설인 spring hospital, 인형한개당 1억원 상당하는 것들. 이것이 우리학교의 전부입니다. 건물하나밖에없는 학교학생에게 유일하게 자랑거리였습니다. 근데 이거, 내년에 중대 안으로 옮긴다는 소문 있더군요.그냥 가만히 합병 안하고 4년제 일원화 되기만을 기다렸으면 서울여자간호처럼 재학생들도 학사학위 딸수 있는 기회가 제공 되었겠지요. 그치만 우리는 뭡니까. 학교측에서는 3+1학위제공기회는 아얘 언급도 안하고 그저, 학점은행 독학사를 언언하고 있습니다.누구는 적십자가 없어질줄 알고 여기 선택했겠습니까누구는 서울여자간호 갈줄 몰라서 안가고 있는줄 압니까최선의 선택이라고 믿었던 학교,중앙대 간호측에선 보궐대회 등을 통해서 적십자 이름 싫다. 우리만의 전통을 지키고 싶다고 주장이라도 하죠.우리측은, 정말 학생회도 아무일도 안하고, 그저 다 뺏기는 기분입니다.후배도 더이상 우리밑으로 들어오는것도아니고내년이면 spring hospital도 없어질꺼고학사학위를 주는 것도 아니고.뭐 학교측 입장에서는 봤을때는 두 학교 각각의 숙원 사업을 풀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전혀 적십자 간호대 재학생 입장에서 얻는 거 하나 없으니까,'적십자 복터졌네. 적십자 좋겠네'이런말잘 모르면 하지 말아줬으면 합니다.저희도 동기들끼리 모이면 '우린 낙동강 오리알이구나'하면서 신세타령하고 있으니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제3자 08.26 08:55
제3자로서 생각해 보았습니다.적십자 이름을 단과대학 명으로 사용한다고 하더라도완벽한 중대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뭐가 어찌되었던 어떤 조건이 붙었던간에 중대로 통합되었기 때문으로 생각합니다. 근데 머 이런 싸움은 감정의 골만 더 깊어 지지 않을까요? 이미 정부에서 승인한 사항이라니 지금부터는 양교가 화합하여 어떻게 하면 규모만 대한민국 제1이 아닌 실질적으로 중대에서 추구하는 의학,약학,간호학의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대한민국내가 아닌 글로벌 상위권으로 도약하느냐에 중대인(적십자 포함)이 똘똘뭉쳐서 시너지를 발휘하느냐 이겠네요...제1의 간호대학으로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도 지나가다 08.26 02:02
글쎄요...제 3자로서 볼때 중대에 비해 적십자는 얻는 것이 많으면 많았지 잃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역사 08.25 01:11
1970년대 대학간 인수합병에 두건의 빅딜이 있었지요..고대의 우석대 인수와 중대의 서라벌예대 인수입니다고대에서는 우석대 교명을 삭제하고 우석의대생은 동문승계하였으나 간호대는 동문승계를 불허하였구요..중대는 서라벌예대 교명을 삭제하고 졸업생은 동문승계하였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참내 ㅋㅋ 08.24 13:12
정말 어이가 없네요.저는 간호학 박사생입니다.적십자 간호대학은 1940년대에 생겨 한국전쟁에도 참여했었고, 중앙대 간호학과는 1970년대에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dcross 라는 이름은 해외에서도 알아줍니다. 적십자의 설립 이념을 알고, 전 세계적으로 봉사하는 단체의 소속이기 때문입니다.중앙대는 해외에서 알아주기나 하나요?적십자대 무시하는건 한국밖에 없네요 ㅋㅋ수능으로 학교 서열화시키고 전문대라는 편견과 점수로만 판단하는 사람들. 역사와 전통 그리고 name value에서도 적십자가 우선하는데,단과대학으로 승격하지도 못했던 중앙대 간호학과가... 참내.경찰학과 나온 학생이 경찰대 학생들 무시하던가요?세무학과 나온 학생이 세무대 학생들 무시하던가요?철도학과 나온 학생이 철도대 학생들 무시하던가요?공대 나온 학생이 포항공대 무시하던가요?전문대라구요? 중앙대 붙고도 온 학생들 많습니다.중앙대 간호학과 뭘 포기하면서 무엇을 얻어가는지,적십자 간호대학이 뭘 포기하면서 무엇을 얻어가는지 생각해 보십시오.답은 분명하지 않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객관인 08.23 14:54
이 문제는 자신의 입장에서 한 걸음만 뒤로 물러나 생각할 줄 알면 자연히 해결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비유를 들어 보겠습니다.하버드 간호대가 한국에 진출하면서 한국인 정원 확보를 한다고 중대 간호대를 인수 하였습니다. 새해부터는 하버드 간호대생으로 신입생을 받을 것이고 교명에서 중대의 흔적을 지울것이며 기존 중대 간호대생은 동문으로 인정하지 아니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기존 중대 간호대생은 어떻게 대응할 것입니까? 우리학교가 하버드 간호대가 되었다고 기뻐할까요?100년전통의 해남땅끝간호조무학원과 적십자간호대가 합병을 하였습니다. 인수조건은 교명을 적십자 해남땅끝조무학원대학교로 할 것이며 그동안 해남땅끝조무학원을 졸업한 원생들을 적십자간호대 동문으로 인정함과 동시에 능력있는 현 해남땅끝조무학원장이 적십대간호대의 교장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적십자간호대 생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그럴만 하다고 고개를 끄덕일 까요?한발짝 물러나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보세요. 자신의 입장만을 고집하면 영원히 평행선을 달릴수밖에 없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관심자 08.23 07:51
중앙대학교 동문회 커뮤니티 게시판에 하기의 글이 있어 잘못된 표현이 너무 많은듯 하여 한글자 올립니다.1.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단과대학명) 2012년 입학정원 1)252명. 2)구성 : 중대 간호학과 60명, 적십자간호대학 192명. (적십자 기존정원 : 240명의 80%) 3)아래글중에는 안성캠퍼스에서 96명 정원옮겨왔다고 했는데, 이해를 잘못 하신듯 합니다. 인서울의 정원은 안성캠 정원을 줄이더라도 승인받을수가 없는게 현실입니다. 수도권을 포함 특히 서울은 안성캠 인원 50% 줄인다고 하더라도 정부에서 승인해 주기 어려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캠의 96명 정원이 줄어든것은 서울캠과 안성캠이 합병되었기 때문이며 이 과정에서 유사학과 통,폐합의 영향으로 줄어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교명에 관련하여 의견올립니다. 하기 게시판에는 아무런 이유없이 나 같은 사람도 설득시키지 못하는 논리도 없이 그냥 " 중앙대학교 간호대학 "이 마땅하나.....라구 되어 있는데, 이유를 진짜루 모르시나 봐요...합병의 조건이 "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 " 입니다. 이제 아시겠어요? 재단의 박 이사장님께서 이사회를 소집하여 전체의견을 물은결과 이사회에서 동의하셨거든요...(2011.4.28 이사회 회의록에 있슴) 근데 머, 마땅히 간호대학으로 해야 한다는 논리가 어디 있는가요? 명분이 없잖아요..252명의 적십자간호대학이란 단과대학으로 출범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손해 보는것도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글구 간호부총장 되실분(미정이나)이 적십자출신 이라구 얕보시는것 같은데요.. 천만의 말씀이지요. 그분은 연세대학교 간호학 석사과정을 거치고 연세대 박사과정을 거쳐서 간호학 박사를 취득하신분입니다. 이렇케 훌륭한 분이나 단지 적십자간호대학 출신이라는것 때문에 폄하하는것은 망국으로 가는 소위 인서울 유명대학만 나오면 된다는 망국적인 사고를 가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앙대 나오신분들 똑똑하신분 많고 이 사회에 기여하신분 많타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상대를 인정할때는 해야 된다는거지요.요즈음 은행에서 고졸출신 행원 많이 채용하고 있지요? 그런 행원들이 얼마나 실력파인지 아시는지요? 그러나 고졸이라구요? 아니지요..우리사회가 진정으로 살만나는 사회가 될려면 서울대를 나오건, 전문대를 나오건,고졸이건 열공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자기 조직에 이익이 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요, 실력자가 아닐런지요? 하기와 같은 잘못된 정보를 올리면서 9월19일에 플랫카드까지 만들어서 거리유세(그것도 재학생들까지 동원해서)한다는지 하는것은 진정으로 중대인 답지못한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가진자의 나눔정신이 발휘되어야 합니다.그게 싫으면 동문승계,적십자 이름 사용이 아닌, 적십자간호대학과의 통합자체를 반대하셔야 합니다. 즉, 조건과 조건이 만나서 합의가 된것을 깰려면 원천무효화 시켜야지요..252명을 만들어 놓으니깐, 명분없이 합병조건을 모두 철회하고 무조건 반대하겠다?? 논리가 맞지않는것 같습니다. 사실 머 이런것들도 한 십변만 지나면 다 잊어질것입니다. 동문들이 많아지게 되면 힘이 쎄지는데, 오히려 찬성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는 새출발을 위한 상처를 서로 어루만지는 시간이 되어야 하겠지요...감사합니다. (하기출처:중앙대학교 동문회 커뮤니티 게시판)중앙대학교와 적십자전문대 인수합병의 조건중 하나가 교명의 개명입니다. "중앙대학교 간호대학"이 마땅하나 적십자측에서 조건으로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 으로 개명할 것을 조건으로 했다고 합니다.중앙대학교 2012년 간호대학 정원 252명은 다음의 구성입니다.1.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정원 현재 60명2. 적십자간호전문대학교 정원 240명의 40%인 96명 - 교과부 규정상 인수합병시 정원은 40%만 인정한다고 합니다. - 다만, 간호학과는 타과의 2년제와 달리 3년이므로 약간의 추가 정원이 발생 할 가능성이 있어 추후 정원이 3년기준에 따라 조금 늘아날수 있다고 봄. 3.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정원 96명 간호학과로 정원조정 - 아마도 간호학과는 취업이 보장되어 최근 대학입시에 지원자가 많으므로 타과의 정원을 전배한듯합니다. 위의 내용들을 보면서 동문의 한사람으로 매우 가슴아픕니다. 1. 적십자전문대와 합병을 하지 않아도 안성 정원만 조정해 주면 국대 최대규모의 간호대학이 되는데 ...... 간호대학의 명칭을 개명하면서까지 간호대학으로 가야하는가? "의에 죽고 참에 살자!" 는 중앙인의 정신을 어디로 갔나? 2. 간호학과 동문과 재학생들은 '적십자 교명 사용을 원칙적으로 반대'하며 사용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합니다. 우리 모두는 중앙대학교 간호학과라는 이름으로 입학과 졸업을 하였고 중앙인의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고있습니다. 3. 중앙대학교 총장님! 이사장님! 간호학과 동문들 뿐만 아니라 지난번 총동창회에서도 수많은 동문들이 적십자 교명사용을 반대한다고 서명해주었습니다. 심지어 현재 적십자 간호대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지인의 자녀 말입니다. " 중앙대학교와 합병을 하여 우리도 4년제로 졸업하는 행운을 가져왔어요. 엄마 휴학하면 중앙대학교 졸업장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1년정도 휴학학고 호주로 영어연수 다녀오고 싶은데 보내주세요...... 그런데, 웃겨요...... 중앙대학교와 합병하면 중앙대학교 이름 사용하지??? 왜 !!!! "적십자 간호대학" 이라고 해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적십자란 이름을 언젠가는 빼겠죠???? 교명의 개명에 대하여 심지어는 적십자 재학생들도 반대하는 입장임이 추측됩니다. 적십자사와 적십자 총재님이 적십자가 세계적인 기구라 넣어야 한다는 논리로 결정했다는 후문을 들으니 더욱 가슴아픕니다. 좋은 의미는 적십자 사업에 사용하시면 그뿐...... 의롭고 신성한 대학교에 특정집단을 부각시키는 것은 더욱 부적절합니다. 부디!!!! 교영 개명을 철회하여 주십시오. 일제시대 개명을 반대하는 마음으로 절대 반대합니다. "중앙대학교 간호대학"으로 국내 최고의 대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