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나 일반 개원의나, 저들은 저들의 권익밖에 모른다. 저 들은 비싼금액을 받으면서 보철 파트너인 치과기공사에게 지불하는 보철기공료는, '갑'과 '을'의 관계를 악용해 수가를 후려쳐서 10년째 제자리걸음 중이다. 일부 기공소의 덤핑수주도 반성하고, 전체 개원치의들의 각성을 촉구하며 이젠 치협이나 치기공사협도 기공료를 진지하게 생각해보자.
유디나 일반 개원의나, 저들은 저들의 권익밖에 모른다. 저 들은 비싼금액을 받으면서 보철 파트너인 치과기공사에게 지불하는 보철기공료는, '갑'과 '을'의 관계를 악용해 수가를 후려쳐서 10년째 제자리걸음 중이다. 일부 기공소의 덤핑수주도 반성하고, 전체 개원치의들의 각성을 촉구하며 이젠 치협이나 치기공사협도 기공료를 진지하게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