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처벌이란 문제는 그 사람의 사회적 직위와 직업의 특수성에 따라서 필요하다고 봅니다.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교육받고 있는 저들이 한 사람의 인격을 모독하는 행위를 했다는 것은 본인의 인격 또한 포기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환자들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기에는 부적합한 인성이라고 사료됩니다.따라서 이중처벌에 관한 문제는 당연한 것이고, 그들의 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기대합니다.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피해자가 오히려 왕따당하고 학교를 다니지 못할 정도의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습니다.이 사건은 앞으로 생길 제2의 제3의 사건이 발생하지 않기 위한 중요한 판례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의 결과로 모방범죄나 법을 악용하고 피해자의 심리를 악용하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