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들어가는 레시피 및 재료까지도 공개되는 세상에 의료기관이라는 한의원에서 약이라고 조제한 것이 식약청 승인조차 받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이다. 그안에 뭐가 들었는지 어떻게 아나? 게다가 돈도 자기가 받고싶은대로 받고 있는데 이게 원료가 얼마나 들었는지 실제로 들어가기는 했는지도 모르는 말도안되는 공화국이다. 앞으로 한약도 각각 재료마다 몇그람 들어갔는지 밝히고 원가에 달이는 비용만 추가해서 받도록 해야한다.
음식에 들어가는 레시피 및 재료까지도 공개되는 세상에 의료기관이라는 한의원에서 약이라고 조제한 것이 식약청 승인조차 받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이다. 그안에 뭐가 들었는지 어떻게 아나? 게다가 돈도 자기가 받고싶은대로 받고 있는데 이게 원료가 얼마나 들었는지 실제로 들어가기는 했는지도 모르는 말도안되는 공화국이다. 앞으로 한약도 각각 재료마다 몇그람 들어갔는지 밝히고 원가에 달이는 비용만 추가해서 받도록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