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가 대학 전체를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니라 일반 대학이 의대를 먹여 살린다는 것을 모르는 웃기는 말들을 하고 있네요......의대가 있는 대학은 병원 진료비 적자로 교수들의 급여 중 일부를 일반대학에서 충당하지요.환자가 많으면 진료비로 엄청 돈 버는 줄 아는데 그 것이 아니라는 사실......많은 대학 병원들은 진료비보다 장례식장, 식당, 매점, 자판기 등등 진료외 수입에서 적자 보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실업급여"는 본인의 의사에 반해서 실직했을 경우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신청 자격이 없지요...... 그러니까 "실업"은 직장에서 쫒겨난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에요. 돈 많이 주는 병원 갈려고 자기가 그만 둔 사람들은 안줘요....
의대에 투자한게 있나요? 의대니까 학생들이 간것이지 그 대학에서 의대를 집중적으로 육성해서 간것인가요? 당연히 의대나오면 취업률은 100%, 의사는 고용보험료는 내지만 실업급여도 안줍니다. 뭐가 억울한것인지...... 의대가 그 대학 전체를 먹여살려야 되는 시스템이라면 당연히 퇴출되어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