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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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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09.15 06:39
국민이라 속이지 마시죠. 딱보니 조무사 같은데 어느 기사에서 국민들이 간호조무사가 길러지기를 바란답니까? 기사좀 링크해보시죠. 국민의 건강을 비전문 의료인에게 맡기는것을 국민들이 좋아한답니까? 전문적인 과정을 마친 간호사들이 많아지길 바라지. 상식적으로만 봐도 병원에서 똑같은 돈내는데 배운 간호사한테 간호받고 싶지 않을까요? 생각해보니 싸게싸게 병원운영하려는 경영자들에게는 정말 좋은 인력이 아닌가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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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9.18 02:24
4년제 나오신 간호사선생님들 점점더 힘든일은 안하시려고 할겁니다. 두고 보십시요. 4년제로 통합된 간호사교육제도 모두 이제 자신들이 간호를 하는 사람이기보다는 가르쳐야 하는 사람으로 생각이 변질될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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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 09.22 13:57
왜 자꾸 간조기사가 나오지? 짜증난다, 간조기사는 어디 기타란좀 만들어 넣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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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09.24 12:41
간호대 아직 전면 일원화 안 됐음...인가/검토 중이지만, 4년제 대학으로 자체 승격되는 곳도 있는가 하면 전문대학 그대로 두고 학사학위 취득 과정만 설치할 계획인 대학도 많은데 무슨 단과대학 교과과정으로 승격을 시켜서 키운다는 거여? 그럼 좀 입학 과정부터 빡세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간호학과는 입결이 점점 높아져만 가고 있는데, 간호조무사는 걍 학원만 등록하면 되잖아. 기왕 단과대학 몇 년 배울 곳을 계획하는 거라면 모두가 인정할 수 있게 입학 조건을 절대 만만하게 하지 않는 게 바람직할 듯. 우리 이모가 간호학원에서 예비 간호조무사들 가르치시는데 애초에 쉽게 들어와서 그런가 대부분이 출석률 낮고 공부할 의지도 없고 어찌저찌 자격증 받고 로컬 취업해서도 퇴근하면 자기 분야를 계속 공부하는 사람이 없다고 한숨 쉼. 일부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지만 정말 일부일 뿐이고...학생 나부랭이인 나도 엊그제 fracture로 로컬 OS에 갔다가 베타딘 발라놓고 딴엔 건조시켜 주신다고 입으로 후후 불어주시던 조무사 여사님 보고 왜 간호사들이 간호조무사들한테 차갑게 대하는지 알 것 같더라. 이게 현실인데 그냥 학원이나 등록해놓고 자격증 주고 대학병원 간조로 취직시켜 놓으면 다음날 안 나오는, 10년 넘게 간호조무사로 근무해도 기본적인 것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어떻게 간호 관리료 차등제에 포함 시킬 수 있냔 말임???????? 인력난이 심각한 중소병원의 고충도 알겠지만 언 발에 오줌누기라고 그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급한대로 간호조무사를 간호사 대신으로 채용했다는 사실에 가만히 있을까? 당장 간호조무사 본인들만 해도 자기 건강 관리를 비전문가에게 맡기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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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09.24 12:48
그리고 기사 다 읽어보지도 않고 간호사 까는 간호조무사 성님들은 자기부터 냉철하게 되돌아보는 것이 좋을 거임. 무식하게 욕이나 비꼬기만 하지 말고, 뭐가 문제인지 짚어가면서 말을 해야 댓글 보는 사람도 납득이 된당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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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15 08:43
참으로 기사에 동의함. 조무사 10년을 해도 기술적인 것만 조금 알뿐 몰라도 너무 모른다. 의학용어는 거의 한마디도 못알아듣는다. 공부를 해서 자신을 알던지.. 우는소리만 하지 말고 일본도 준간호사가 우리나라 간호조무사인데 2년째 나온다고 들었다. 인간의 생명을 돌보는 일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모양. 그러니 크게 사건 발생 시키는 조무사들 많지, 생명을 어려워 하지 않으니.. ㅉㅉ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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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12.22 11:35
공부만 열심히 하면 국가고시에 합격해서 변호사도 되는 데, 이놈의 간호과는 뭐 그리 잘났다고 지랄인지 4년제 졸업한 인제도 간호학과에 편입도 힘들다. 국가고시자격도 제한이 많다. 실무는 어쩡쩡한 간호사보다 훨씬 잘하는 데, 이런 말 하는 너는 무뇌가 분명하거나. 별 어려움 없이 산 골통임에 분면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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