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5675727

댓글 3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 09.17 07:58
한의대에서 이 정도는 기본적 내용으로 보고 지나가는 참고문헌 중 10년전 출판된 책 한 권과 1년전 출판된 논문 한 편 소개해 드릴테니 읽어보시죠. 고대인들이 음양오행, 기, 경락경혈이라는 소박한 개념으로 설명했던 현상에 대해 현대 물리, 화학, 생물, 해부생리, 해리슨, 세실 등의 개념과 용어로 어떻게 탐색하고 설명하는지 일부나마 엿볼 수 있을 겁니다.Stux et al. 2001. Clinical Acupuncture: Scientific Basis. (ISBN:9783540640547)Goldman et al. Nat Neurosci. 2010;13(7):883-8. (PMID:20512135)객씨의 호언장담 객기대로 위 책과 논문 중 하나라도 "철저히 까부숴" 준다면 기꺼이 한 수 배우겠습니다. 논문 뿐만아니라 책의 각 챕터도 논문 형식의 근거제시와 실험방법, 결과 등 논리전개가 되어 있으므로 과학적 반증가능성이 매우 높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객씨가 위 책이나 논문을 읽고 무슨 말인지 이해라도 할 수 있는 수준인지가 상당히 의심됩니다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 09.17 08:00
객씨의 객기를 보니 공부는 안하고 정치구호만 따라 외치면서 뭐나 된 듯이 우쭐대던 사이비 운동권 애들 모습이 오버랩되는군요.이것이 제 선입견 때문일까요? 혹시 공부와 담쌓은 사이비 운동권 출신? 꿈속에서 만나고 온 객씨 6대조 할아버지 시절 조선시대 의사와 오늘날 한의학을 더이상 혼동하지 마세요. 한의학에 대해 전문성이 없으면 비전문가인 자신의 수준을 인정하고 아는체하지 마세요. 몇 만원이면 사서 볼 수 있으니 앞의 문헌이라도 읽어보면 궁금한 것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의 내용이 궁금하면 경희대 한의대나 동네 한의원에 가서 문의해 보시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 09.17 08:20
객씨가 그렇게 섣부르게 아는체 해도 될만큼 의학 전문분야의 학문과 임상이 만만한 게 아닙니다. 그런 섣부른 아는체는 계룡산에서 내려온 동자신령 음양오행 철학원 점집에나 가서 하세요. 밑에 댓글 달았던 한의학 종교를 신앙하는 어느 paranormal 한의사, 환자 성추행한 양의사, 객기부리며 아는체하는 객씨. 세 분이 만나서 말씀 나눠보면 서로 잘 어울리겠군요. 어느 사회나 paranormal한 사람들은 있게 마련이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객관인 09.19 00:25
한의사씨.아무래도 당신이 정말로 모르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 쓸데없는 말은 생략하고 진지하게 가르쳐주기로 하겠습니다. 자, 모두 각설하고, 당신이 '음양오행'과 '경혈'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대표적인 자료라고 제시한 1) Stux et al. 2001. Clinical Acupuncture: Scientific Basis. (ISBN:9783540640547), 2) Goldman et al. Nat Neurosci. 2010;13(7):883-8. (PMID:20512135) 이 두가지 문헌의 '팩트'에 대해서만 이야기해보죠. 당신이 이 문헌들을 정말로 읽어보고 말하는건지 강한 의구심이 들어 먼저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1. 당신은 문헌1)과 2)의 에디터와 저자들이 뭐 하는 사람이라고 알고 있습니까?2. 빈칸에 들어가는 말을 한번 채워보십시오. 문헌2)는 ______를 실험대상으로 하여 ______의 ______효과에 대해 연구한 논문이다. 이 연구에서 ______의 ______효과는 ______에 의해 매개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되었는데 그 근거는 (1)______는 ______작용을 하는데 ______동안 ______되었고, (2)______에 관여하는 효소를 ______하였더니 ______로 인해 유발된 ______와 ______효과가 ______되었고, (3)______를 하였더니 ______의 효과가 ______되었기 때문이다. 이를 확인하는 것은 문헌에 대한 당신의 이해도를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당신의 이해도를 파악하여 거기에 맞춰 설명해주겠습니다. 물론 계속 동문서답으로 일관할 경우 당신이 문헌에 대한 지식이 없는 것으로 간주, 당신을 포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 09.19 16:14
객씨. "철저히 까부숴" 준다던 객기는 어디 갔습니까? 소개한 기본적 책과 논문에 반증가능성이 높은 과학적 논증이 많이 있으니 제대로 까부숴 보시죠^^말장난 그만 하시고.본인 객기대로 까부숴 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객관인 09.19 23:45
한의사씨.결국 꼬리를 마셨군요. 솔직히 부끄럽죠? 스스로의 양심만은 속일수 없을겁니다.당신이 제시한 문헌은 현대의학자들이 보완대체의학으로서의 '침술'의 기전 '일부'를 철저히 현대의학의 관점에서 해석한 연구들입니다. 당신이 믿었던 것처럼 한의학 입장에서 음양오행과 경혈을 입증하는 것은 아니지요.자신이 읽고 이해한 문헌을 가지고 얘기를 했어야죠. 현대의학 문헌을 해독할 능력이 없어서였겠지만..많은 한의사들이 현대의학계에서 침이나 IMS를 대상으로 연구해놓은 논문을 제목만 보고서 한의학이 과학화되었다는 착각에 빠집니다. 아뭏든 이제 당신을 포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당신이 열등감 폭발시키며 자멸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는 제대로 살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두더지 09.20 07:53
고만들해라 자슥들이 난도질하고 있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