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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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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09.17 07:58
한의대에서 이 정도는 기본적 내용으로 보고 지나가는 참고문헌 중 10년전 출판된 책 한 권과 1년전 출판된 논문 한 편 소개해 드릴테니 읽어보시죠. 고대인들이 음양오행, 기, 경락경혈이라는 소박한 개념으로 설명했던 현상에 대해 현대 물리, 화학, 생물, 해부생리, 해리슨, 세실 등의 개념과 용어로 어떻게 탐색하고 설명하는지 일부나마 엿볼 수 있을 겁니다.Stux et al. 2001. Clinical Acupuncture: Scientific Basis. (ISBN:9783540640547)Goldman et al. Nat Neurosci. 2010;13(7):883-8. (PMID:20512135)객씨의 호언장담 객기대로 위 책과 논문 중 하나라도 "철저히 까부숴" 준다면 기꺼이 한 수 배우겠습니다. 논문 뿐만아니라 책의 각 챕터도 논문 형식의 근거제시와 실험방법, 결과 등 논리전개가 되어 있으므로 과학적 반증가능성이 매우 높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객씨가 위 책이나 논문을 읽고 무슨 말인지 이해라도 할 수 있는 수준인지가 상당히 의심됩니다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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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인 09.17 02:12
한의사씨.사실상 당신의 밑천은 바닥을 보였다고 여겨지는군요. 밑에글 보고나서 당신을 그냥 쓰레기중 하나로 치부하고 포기할까도 했습니다. 그런데 약간은 재미있고 약간은 가학적인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하나 하고자 합니다.음양오행과 경혈이 과학이라고 당신이 주장하는 대표적인 논리를 내용을 들어 하나 정도만 제시해보십시오. 자신이 있다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언급하자면 철저히 까부숴드리지요. 물론 자신이 없다면 쭉 하던것처럼 한의대교재보면 있을거라는둥 동어반복 하십시오. 더이상 당신에게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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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09.15 14:26
객관인씨. 한의학 개념과 연구를 물리, 화학, 생물, 생리학, 해부학, 해이슨 등의 용어로 설명한 레퍼런스 문헌을 제시하고 그 레퍼런스를 구해보는 방법까지 제시했는데 뭐가 더 필요하죠? 문헌을 열어 어떤 용어로 설명되었는지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한의대 교재나 pubmed에서 검색되는 영문 논문에 물리, 화학, 생물, 해리슨, 세실 등의 용어 말고 이상한 화성인 언어라도 써 있습니까?논문을 써 보거나 읽어 보기라도 했습니까?논문 저자에게 왜 레퍼런스 문헌 목록만 논문 뒤에 붙여놨냐고, 입증책임은 당신에게 있으니 문헌을 다 복사해서 논문 독자들에게 등기우편으로 보내달라고 항의할 사람이네요. 어느 대학 나왔는지는 모르겠으나 논문 읽을 때 논문 저자에게 참고문헌에 있는 내용을 다 풀어서 설명한 글을 보내달라고 항의해야 한다고, 입증책임은 당신에게 있는 거라고 말하라고 배웠습니까? 그렇게 가르친 한심한 대학의 한심한 교수 밑에서 배운 것을 믿어선 곤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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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인 09.15 00:22
한의사씨.천박한 밑천을 계속 드러내주니 씁슬하군요. 솔직히 처음에는 당신의 확신에찬 태도 속에 뭔가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일말의 기대감을 가졌더랬습니다. 근거없는 확신만 있을뿐 알맹이가 전혀 없다는것을 알게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지만요.그리고 당신이 언급한 한의대 교재와 논문들에 대한 입증 책임은 바로 당신에게 있습니다. 중요한건 바로 거기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당신이 어디 찾아보면 있을거라는 동어반복을 계속할 뿐 애써 그 안에 담긴 내용을 언급하려하지 않는건 실제로는 자신도 잘 모르고 있거나 아니면 이미 그 내용의 천박함을 알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당신은 자신의 믿음을 저버릴 순 없기 때문에 결국 자료를 찾아보거나 제시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전혀 이해가 가지않는 바는 아니지만 당신의 잘못된 확신이 애꿎은 환자들에게 피해로 돌아갈 것이라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져 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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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9.14 20:49
객씨. 약 100만원 정도면 한의대 교재를 몇 권 사서 볼 수 있을 겁니다. pubmed는 객씩 스마트폰으로 지금 검색할 수 있고요. 답변을 이보다 정확하게 어떻게 합니까? 본인의 무지와 편견이 문제이지 한의학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아직 모르는군요책을 펴서 줄 쳐 알려줘야, pubmed 논문검색해서 프린트하고 줄 쳐 줘야 그런 내용이 책에 써 있구나 알 수 있습니까? 한의학의 음양오행이나 경혈은 이미 오래 전부터 물리 화학 생물 해리슨 세실 내용으로 설명합니다 객씨나 극소수 한의학 종교신앙주의자들이나 다르게 생각할 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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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인 09.14 01:03
한의사씨.안타깝게도 결국 천박한 이해수준을 드러내고 말았군요. 근거를 제시하라는 말에 결국 답변을 회피하면서도 확신에 찬 태도를 보고 잠시 생각해보았습니다. 혹시 님은 음양오행과 경혈이 논리적으로 설명되어지기를 바라는 소망을 믿음으로 전환시킨 것은 아닌지요.반면 이래 또다른 한의사분은 아직까지 양심적인 한의사가 존재한다는 것에 작은 희망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과학이란 것은 절대명제가 아닙니다. 세상에는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훨씬 많죠. 그런면에서 한의학은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이 아닌 것을 과학으로 억지로 포장하려고 하는 것은 일종의 위선이고 사기입니다. 거짓말을 하면 피해를 보는 것은 환자입니다. 한의학은 자신의 위치에서 소임을 다하면 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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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09.13 20:45
객관인씨.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 게 중간이라도 가는 방법입니다. 음양오행과 경혈은 생리학 해부학 물리학 화학 해리슨 세실로 이미 설명하고 있는 것은 Pubmed에서 논문검색을 해 보든지(음양오행과 경혈의 영문표기를 알기라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한의대 한글 교재를 보아도 금방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아래 또다른한의사처럼 한의사와 한의대교수 중에도 한의학을 일종의 종교와 미신으로서 신앙하는 사람들이 일부 있지만 양의사 중에 환자 성추행하는 양의사도 있지 않았습니까? 어디나 paranormal한 사람들은 있게 마련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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