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의 유족은 2009년 7월 "한약으로 체질을 개선해 피부염과 손가락 관절염을 완치시켜 주겠다"는 한의사 김씨의 말을 믿고 2개월간 한약을 복용하던 딸이 간 기능 상실에 따른 폐혈증으로 숨지자 김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한편 김씨는 지난 2월 간 기능이 급격하게 떨어진 박씨에게 한약을 계속 복용시키다가 숨지게 한 혐의(업무상 과실치사)로 불구속 기소돼 금고 1년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을 진행 중이다.
한의학은 양방에 의지할 필요 없고 이번 법률에 써 있듯이 과학을 활용해 더 검증하고 발전시키면 됨굳이 양방을 참고한다면 과학적으로 합리적인 부분만을 과학의 일부로서 참고할 수 있을 것임양방의 비과학적이고 돈벌이 지향적 행태들이 한의학을 오염시키면 안될것임 예를 들어 대부분 수술이 필요없는 디스크환자에게 무차별적으로 수술을 권하는 OO병원같은 행태들. 그나마 한방병원에서 비수술 디스크치료를 하니 양방의 비과학적 행태가 조금이라도 견제를 받는 것임과학을 부정하는 한의학은 현행법을 부정하는 반사회적 주장임
...님의 글 보고 한의학에도 아직 희망이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한의학은 나름대로 장점이 많은 분야이고 묵묵히 자기일을 하는 한의사들이 훨씬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일부의 한의사들이 현대의학을 차용하여 과학이 아닌 것을 과학인 것처럼 포장하고 선전하는 것은 한의학 본질에도 위배되는 분명히 잘못된 행위지요. 아래 '한의사'라고 자칭하는 어느 분한테는 원래부터 그러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지나치게 거짓말을 많이하는 모습에 좀 세게 손봐주게 되었네요. 아래 4분의 한의사들께서도 한의학계 자정에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님같은 분이 많이 계시다면 한의학의 미래는 밝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이상한 사람이 물을 흐렸을뿐 한의가 그렇게 막되먹은 학문은 아닙니다 한의사를 사칭하는 일반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한의도 자꾸 무리해서 과학간판 걸려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의학의 가치는 굳이 과학화없이도 충분한데 왜 자꾸 과학화를 하겠다는건지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서양의학에 의존하지 않고 한의학 자체로 당당하게 일어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