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은 2천년 이상의 유구한 역사를 면면히 이어내려온 우리의 자랑스런 의학이자 과학보다 한수 위의 고차원적인 학문이다. 과학이자 철학이지만 따지고보면 굳이 저차원적 형이하학인 과학으로 검증할 필요도 없다. 뉴로사이언스도 한의학의 심원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언젠가 전세계가 앞다투어 한의학을 공부하는 날이 올 것이다.
간기능이 심각하게 떨어진 사람에게 한약 복용시켜 입건된 한의사가 한약체질개선 패러다임 때문이라고? 성폭행 성추행 불법낙태 양의사는 개인 결함이고? 한약체질개선 패러다임이 뭔지 이해나 하고 하는 말인지 원 공부안하는 사이비 운동권 애들이 막무가내로 험담하던 식이네 한의사 중에는 간기능 환자에 한약 복용시킬 뿐만 아니라 아들 낳는 약 팔아제끼고 한약 비스무리한 것을 홈쇼핑에서 팔아제끼는 인사들도 있지만 위 사례 모두 개인적 결함이 심각한 사례들이지 한의대에서 그렇게 가르치는 것은 아니라오. 불필요한 무차별적 디스크수술과 항생제처방 성폭행 성추행 불법낙태 양의사는 양의대에서 그런 패러다임으로 가르치기 때문이오? 인터넷 끼고있을 시간에 내가 권해준 논문과 책이나 읽어보고 한의학의 과학연구에 대한 기본 소양이라도 갖추기 바라오 그 객기대로 "철저히 까부숴" 준다면 건전한 학문적 토론으로서 언제나 환영이오 Nature Neuroscience 저널 잘 보고 있겠소 철저히 까부숴주는 letter나 article이 실리는지
객씨가 근거 대면 까부숴 준다고 객기부리길래 한의대에서 이 정도는 기본으로 다룬다는 논문과 논증 책을 제시했더니 까부수기는 커녕 인터넷으로 1분이면 읽어볼 만한 논문 초록의 괄호채우기 문제나 내면서 횡설수설하는 수준이면 공부안하고 정치적 구호나 따라외치던 사이비 운동권 애들 수준이 딱 맞습니다한의학에 대해 식견도 없고 비전문가이고 기껏 초록 하나 읽고 잘난체하는 수준이면서도 한의학은 비과학이라는 정치구호나 주장할 거면 서울역 앞에 가서 "한의학은 비과학" 피켓 들고 "불신지옥 예수천국" 선지자와 동지애나 나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