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8191991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웃겨요 09.08 05:49
그는 “병원도 그렇지만 의사 입장에서도 환자를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겠냐”며 “적응증이 제한된 탓에 모든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술할 수는 없지만 치료재료만 공급되면 고시 범위 내에서 ESD를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런 의사넘들때문에 우리 나라 의료가 이 꼴이 된 거다. 지들만 뭐라도 되고 지들만 환자 걱정하는 줄 아는 교수놈들.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면 안 해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오진짜.. 09.08 06:32
외과랑 내과는 치고 박고 싸우고대학병원 교수들은 교수랍시고 환자의 권리 운운..이러니 될 턱이 없지. 깝깝하다 진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역사의죄인 09.08 07:58
지금 이 수가로 ESD를 하는 XX는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궁 09.08 12:58
칼이 없는데 무슨 수술을 한다고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