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걱정하시는 것처럼 정권이 바뀌어도 무상의료나 사회주의 의료는 될수가없습니다. 의보의 극심한 재정적자때문이죠. 그냥 있어도 수조원이상 쌓이는 적자를 의보 확대하여 적자를 더 늘리자는 의견이 가능하겠습니까? 유시민씨도 예전에 그렇게 주장했었고요. 그러니 보건노조의 구호는 글자그대로 구호일뿐입니다. 영리병원의 설립목적은 의보의 당연지정제에 구멍내서 결국 의보의 재정적자및 정부 재정지원을 낮추겠다는 겁니다. 그 구멍은 사보험이 해야되고 아마도 대기업 사보험이 수해자가 될겁니다. 누군지 아시죠? 의원, 중소병원 대부분의 대학병원은 피해자가 됩니다. 저는 지금 이대로 제도를 유지하고 적자 대책을 세우는 것이 좋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