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이사장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대한민국 의료체계에서 보험자로서 쉽지 않은 업무를 잘 수행하신 것 같습니다. 물론 현실적이지 못한 저수가로 인해 의료인들에게 뭇매를 맞고, 무리한 보장성 강화로 의료계에 욕을 많이 먹은 것 같습니다. 구조적인 의료체계를 바꾸어야 하며 국민들이 대한민국 의료계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사심없는 경영과 공단의 발전을 위해 노심초사하시는 모습을 3년간 지켜보았습니다. 공단 내외의 끊임없는 쓰나미에도 어떤때는 勇將 으로, 智將으로, 德將으로최일선에서 진두지휘하시는 모습에 후배들은 감동과 존경을 보내었습니다.이제 남은 과제는 후배들에게 맡기시고 그동안의 노고를 씻고 편안함으로 남은 여생을 계획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심없는 경영과 공단의 발전을 위해 노심초사하시는 모습을 3년간 지켜보았습니다. 공단 내외의 끊임없는 쓰나미에도 어떤때는 勇將 으로, 智將으로, 德將으로최일선에서 진두지휘하시는 모습에 후배들은 감동과 존경을 보내었습니다.이제 남은 과제는 후배들에게 맡기시고 그동안의 노고를 씻고 편안함으로 남은 여생을 계획하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