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이나 삼성병원에서 단순 장염이나 상기도 질환 환자를 왜 입원시킬까?멀쩡한 정상인이 장염, 상기도 질환이 있어서 입원시켰다고 생각하나?골수나 장기이식을 받았거나 항암치료중이거나 중증자가면역질환으로 단순감염에 취약한 환자는 장염이나 상기도 감염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입원시켜서 짧은 기간 경과를 보는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정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숫자놀음가지고 장난치는 국개의원 시키들에게 한 마디 묻고 싶다. 정 그렇다면 너희들 국회 출석 시간 대비 1년 의정비로 따지면 1시간에 대체 얼마씩 받아처먹는것이냐? 1시간당 수백~수천만원은 될걸?
똑같은 수술을 해도 환자 실밥빼고 밥이랑 잘 먹을때까지 입원시켜준 병원은 환자에게 돈뜯어먹은 병원이 되는거고 삼성서울병원처럼 수술만 해놓고 2차병원으로 쫒아내는 병원이 환자 친화병원이 되다니 어이가 없구나. 원희목의원이라는 자는 장사가 엄청 잘돼서 1시간 줄서있다가 5분만에 냉면먹고 바로 쫒겨나는 냉면집이 친절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역시 출신이 그러니 생각도 논리력도 그럴 수 밖에..
통계의 오류를 이 국회의원은 모르는듯.....숫자들의 의미를 해석하는 데 정말 신중히....입원일수? 잘되는 병원은 무조건 환자 쫒아 내고 새환자 받아야 더 잘벌림.. 당연히 짧아야 됨. 입원기간 길어지면 병원에서는 의료진에게 갖은 압박...... 매달 나오는 병상회전율, 환자가 더 있고 싶어도 쫒아냄. 쫒겨난 환자입장에서 친 환자 지수가 무슨 소용이 있나요>?친환자 지수가 아니라 병상당 수입 순위가 맞을 듯....돈 잘버는 병원 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