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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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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청천 05.17 10:50
공단에서 2006년 이후 수진자조회 등을 통해 적발해 환수한 금액만 2600억원에 달하고 있는 실정이라는데 정말 놀랐어요.
부당 청구한분들 모두 지금 교도소에 들어가 있겠죠?
국민들의 눈물과 피 같은 돈 2600억원을 갈취한 죄로...
서민은 배고파 몇만원 훔쳐도 구속하는 현실에 당연하겠지요.

많이 배우고 사회주도적 위치에 있는 이들이여
사회구성원의 일원으로 어렵고 힘없는 서민들을 생각해 주세여.
혼자 등쳐먹고 배부르면 나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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