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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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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사 09.27 01:54
복약지도료가 아니라 복약검토료로 봐꿔..몇백원가지고... 가지가지 한다... 쌩퀴들...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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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 09.26 23:27
약사들 고충 이해하자..... 글구 의사들 고충 이해하자... 수가 올려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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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9.26 10:28
식후 30분이 3년이면 1조원이 넘는 마법멘트였구나. 날도적놈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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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람 09.26 08:38
현실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우리만 그러냐 너희는 이렇지 않냐"하는 식의 주장은 반드시 제발등 찍는 일입니다.그 대표적인 일이 약의 슈퍼판매 입니다. 이러한 일이 생길것은 벌써 5년전쯤 예고되었읍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약사님들은 꿈적도 않하더라구요. 무조건 반대래요. 반대해서 될 일이 따로있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그 필요성을 느낀다는 것이지요. 약사님들이 아무리 약은 어떻고 약화사고가 어떻고 설명을하셔도 이미 국민들은 스스로 알고있는것이 있어요. 약국에서 이미 그저 상품처럼 약을 팔았지 약의 가치를 두고 다루고있지 않다는 것을 말입니다.솔직히 말씀드려 "복약지도"도 그렇지요. 의사선생님이 환자한테 처방전 주시면서 항상 이런 이야기를 하지요 " 무엇에 대하여 복용하는 무슨 약인데 하루에 몇번을 어떤 방법으로 드십시요" 이보다 더한 복약지도 있읍니까? 이것은 약사님들도 모두 알고 계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면 다음에 뭘하셔야되는지 스스로 알아서 하셔야지요. 전부 취하겠다고하셨다가는 모두 잃게 됩니다.약품의 슈퍼판매 같이요.복약지도도 없이 그많은 돈을 계속 취하는게 얼마나 가겠읍니까?지금 복약 지도료라는 항목의 적절성을 주장하시겠읍니까?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지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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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복사 09.26 06:35
진료 없인 나간돈 수천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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