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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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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10.06 03:40
정말 학문적 "근친상간" 이라고 했나요? 정말이라면 무식이 하늘을 찌르거나 정신이 나갔거나 일텐데그리고 사실 전남대가 순혈주의라고 했지만 태지역 의대 졸업생이 기회가 있어도 연고가 없다면 일부러 광주까지 내려가기가 쉽겠습니까? 일부러 타교 출신들을 안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현상의 일환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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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10.06 04:51
타지역으로 내려가지요. 문제는 의국출신만 뽑으려는 것이 문제지요. 서울의 유수병원에서 수련받고 전임의까지 한 의사들을 많이 뽑아야 새로운 연구도 하지요. 본인 밑에서 밑 핥아주는 의사들만 뽑아놓으니, 연구비나 나오는 논문이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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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0.06 04:53
결국은 순혈주의는 타파 될것이다.타파되지 않는 삼류의대 조금 큰 2차병원을 벗어나지 못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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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10.06 06:03
말은 바로 하자. '지방국립대'겠지. 서울에서 학교 다니고 펠로우까지 마친 후 고향에 있는 지방 대학 가고싶어도 자기네 학교 출신 아니라는 이유로 못 가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결국 외부의 능력있는 인재를 데려오는 게 아니라 자기 밑에서 노예짓할 사람을 뽑는 데 더 급급하니까. 지방국립대가 죽어도 서울 수도권 못 당하는 이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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