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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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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패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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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06:07
패널티 퍽 사랑합니다. 일전 신기술 개발한 어느 교수에게도 새파랗게 젊은 복지부 이 모라는 직원이 패널티 운운하며 을러댔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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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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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04:06
저수가가 너무 심해서 몇푼 올린 수가도 어차피 케냐, 인도 수준도 못되는 저수가이니 전문의 자리가 생길리도 없고.... 현행 억압적이고 착취적인 엉터리 보건행정을 갈아엎기 전엔 한국 외과가 살아날 길은 없어 보인다. 외과, 흉부외과가 죽고 나면 복지부 개나리들이 수술하든지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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