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교수가 주장한만큼 카바가 뛰어나다면 10% 아니라, 1% 로 제한해도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상대비교인데 %가 무슨 상관입니까?같은 증세의 환자를 수술하여 기존 수술보다 뛰어난 것을 증명만 하면 되는데요. 더군다나 전향적 연구를 하라고 한 의사 9명 중, 3명은 송교수가 추천한 사람, 6명은 송교수가 동의한 사람입니다. 매우 공정한 구성이지요.그 9명이 내놓은 결론입니다.심장관련 학회에서는 이라고 어이없어 하고 있지만, 그냥 기다리고 있습니다.그런데 송교수는 그나마 못하겠다는 것이지요.
세 분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큰 역할을 하시네요. 그러나 이제는 각자가 봉착하고 있는 문제의 근원에 대해서 생각하는 발전적인 변화가 필요할 때인것 같네요. 병원과 거기서 일하는 의사들이 정말로 환자를 위하는 양심적인 진료를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제도개선이죠. 지금의 수가제도와 의료기관과 의사들의 역할분담이 근본적인 한계가 아닐까요? 현 상황에서 아무리 악쓰고 고생해도 결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