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내과 의사가 나 당뇨, 고혈압 치료 잘하네... 라고 떠드는 것 과 마찬가지.당연히 정신과의사가 치료하면 재발율이 낮겠지. 그거마저 높으면 안그래도 하는거에 비해 많이 버는데... 존재할 이유가 없겠지. 지금의 포커스는 누가 치료를 잘하네가 아니라, 대한민국 의사면허를 가진 다른과 의사들에게 왜, 의료행위에 있어 배타적으로 제한을 가하는가지..마치 정신과 의사들에게 혈압 당뇨 조절 못하게 하는거랑 같은거임.
저도 정신과에 동의하거든요,내과,신경과,재활의학과등에서 규제를 풀어달라고 요구할 정도로, 우울증이 모든 국민들에게 노출되어진 질환이라는 점은 분명 맞을 것 같지만, 그 위중함이 결코, 감기 또는 만성질환인 당뇨, 고혈압등과는 같지 않지 않나하는 것 같아요.정신과 의사들에게는 우울증이 초기 암과 같이 시간에 따라서 치명적으로 발전할 수있는 중대 질환으로의 인식을 촉구하는 것이 아닐까요? 초기 암환자를 1년씩 일반의에게 맞겨두었다가, 사망에 이르는 것과 우울증 환자를 일반의들이 3분 진료로 일년씩 진료하다가, 치료의 때를 놓치고 자살할 경우와 같다고 보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더해, 우울증이 결코 타과에서 일반적으로 처방할만한 질환은 아닌, 정신과에의 핵심 진료라는 내용도 더해지고요, 핵심진료로, 정신과 의사의 온전한 관찰과 보호를 받아야한다는 주장이 요점이 아닐까? 싶어요.
당연히 정신과에서 우울증같은 정신과질병 치료는 독보적으로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함.하지만 논점은 누가 치료를 더 잘하냐 하는 것이 아니고 정신과에서만 우울증 치료를 할 수 있도록 강제하는 국가정책이 맞는가 하는 것 같음. 비록 치료를 조금 못할지라도 의사면허가 있는 의사라면 국시에 통과한 사람이고 따라서 누구나 우울증을 치료하도록 하는 것이 평형성에 합당함.
저도 정신과에 동의하거든요,내과,신경과,재활의학과등에서 규제를 풀어달라고 요구할 정도로, 우울증이 모든 국민들에게 노출되어진 질환이라는 점은 분명 맞을 것 같지만, 그 위중함이 결코, 감기 또는 만성질환인 당뇨, 고혈압등과는 같지 않지 않나하는 것 같아요.정신과 의사들에게는 우울증이 초기 암과 같이 시간에 따라서 치명적으로 발전할 수있는 중대 질환으로의 인식을 촉구하는 것이 아닐까요? 초기 암환자를 1년씩 일반의에게 맞겨두었다가, 사망에 이르는 것과 우울증 환자를 일반의들이 3분 진료로 일년씩 진료하다가, 치료의 때를 놓치고 자살할 경우와 같다고 보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더해, 우울증이 결코 타과에서 일반적으로 처방할만한 질환은 아닌, 정신과에의 핵심 진료라는 내용도 더해지고요, 핵심진료로, 정신과 의사의 온전한 관찰과 보호를 받아야한다는 주장이 요점이 아닐까? 싶어요.
당연히 정신과에서 우울증같은 정신과질병 치료는 독보적으로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함.하지만 논점은 누가 치료를 더 잘하냐 하는 것이 아니고 정신과에서만 우울증 치료를 할 수 있도록 강제하는 국가정책이 맞는가 하는 것 같음. 비록 치료를 조금 못할지라도 의사면허가 있는 의사라면 국시에 통과한 사람이고 따라서 누구나 우울증을 치료하도록 하는 것이 평형성에 합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