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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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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그려 10.23 10:25
국가는 명분 없는 반국가 집회 원천 봉쇄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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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호 10.30 14:00
감기 10만원, 맹장염 1000만원, 혈압체크 100달러, 혈액검사 약550달러, 구급차 500달러, 수술입원 10만달러, 암 초기 진단에도 의료비 때문에 진료 시기를 놓쳐 숨진 사연. 미국에서 보험 없이 20일 정도 살았다. 아침에 몸이 조금만 찌뿌드드해도 겁부터 난다. 아이 얼굴에 아토피 발진이 돋아도, 매달 900달러의 보험료에 `병원에 가, 말아?`라는 생각. 정부와 삼성이 한국에 도입하려는 영리병원,의료민영화. 난 반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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