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합니다.1. 신체직한과 정신질환의 공존율이 높아 필수과목으로 해야한다면 내과질환과 피부과질환이 공존율도 많은데 모든 병원에 피부과가 필요한가요.? 아닙니다. 신체적질환은 종합병원에서 보고 정신과 질환은 근처 정신병원으로 보내면됩니다. 지금도 그렇게 많이 합니다.2. 환자낙인... 걸핏하면 정신과는 환자낙인을 이야기하는데.. 이런 이야기 자체가 더 낙인을 조장합니다. 3. 자살시도자들 폐쇄병동 입원해야 한다고 우리병원 정신과 샘은 폐쇄 병동있는 정신과 병원으로 보내던데.. 앞으론 입원시키라고 해야겠네요4. 이렇게 모든과가 다 필요한 상태에선 진료모델 창출노력이 안됩니다. 항상 심평원이나 복지부의 목소리를 내지마시고 타과 의사들을 먼저 생각해보시죠.5. 전문의 수급문제... 단순히 몇년내로 해결될꺼면 외과, 흉부외과 선생님들의 수급은 수십년째 문제가 되나요..... 정신과가 필요한과임에는 틀림없지만 꼭 종합병원에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핵심은 정신과가 필요하냐 안필요하냐 그런게 아니고 결국 얼마나 병원수익에 기여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정신과가 돈은 못벌면서 최근 몇년간 인건비만 지나치게 높아져버린 것이 모든 병원의 불만사항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신과페이 하향세는 이미 시작되었고 2-3년내 반토막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종합병원 필수과 제외언론플레이는 그것을 타깃으로 한 사전작업인 것이죠
핵심은 정신과가 필요하냐 안필요하냐 그런게 아니고 결국 얼마나 병원수익에 기여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정신과가 돈은 못벌면서 최근 몇년간 인건비만 지나치게 높아져버린 것이 모든 병원의 불만사항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신과페이 하향세는 이미 시작되었고 2-3년내 반토막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종합병원 필수과 제외언론플레이는 그것을 타깃으로 한 사전작업인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