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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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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중 01.19 13:56
원숭이 달랑 한마리로 시험했나? 아니면 여러마리로 했나? 여러마리로 했다면 모두 성공했나 아니면 절반 아니 몇 퍼센트에서 성공했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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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봉중 01.19 13:51
내가 당뇨병 진단 받은지 24년 됐는데 그 당시에도 이런종류의 시시껄렁한 기사가 난무했었다. 곧 된다고 했다. 시시한 놈들의 시시한 얘기를 시시한 기자가 뭐 특종이라도 되는 양 흥분해서 보도하는 걸 보면 측은한 생각이 든다. 환자에게 희망을 갖게 한다는 차원에서 본다면 좋은 일이지만 근본적으로 사기임에는 틀림 없을 것이다. 이놈들 하는 짓거리에 황우석박사를 갖다 붙이면 황박사는 오히려 귀엽다. 새발의 피라는 이야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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