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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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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생각해 봅시다 11.14 01:26
음~ 역시 모두 코메디로군요. 송교수님 비방기사로 먹고 사는 기자들 누가 먹여 살릴까 같이 생각해 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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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복지부여 11.14 01:56
같은 판막성형수술을 다른 병원에서 하면 의료보험되고 송교수님이 하면 의료보험 안된다고 겁주고와파린, 10년마다 재수술해야하는 치환술은 늘 생기던 문제니 괜찮고 와파린, 10년마다 재수술 없앤 송교수님 수술은 중지 시킬 명분찾기 혈안이고....환자입장은 어디가고 업자 입장만 남았는고. 복지부 정책이 뒤숭생숭하노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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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입장이라.. 11.14 02:55
카바에 대한 기사.2007년 3월부터 2009년 11월까지 카바 수술 환자 397명의 의무기록을 분석한 결과 15명이 숨지고 절반이 넘는 202명에게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견돼 이 수술을 중단해야 한다. 카바 수술을 받고 병원에 오지 않아 추적관찰할 수 없었던 44명 중 6명이 숨지고 5명이 재수술을 받았지만 정부와 건국대병원이 쉬쉬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와파린에 대한 기사송 교수는 또 카바시술 후에는 평생 항응고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고 10년마다 이뤄지는 판막교체 재수술도 필요 없다고 말했으나 대학병원의 흉부외과 교수와 일반병원 의사들로부터 향응고제 사용과 재수술 여부에 대한 지적을 받은 후 곧바로 항응고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시 재수술을 할 수 있다고 말을 바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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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 11.14 03:26
독자의 입장에서 보면 코메디의 기자들은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는, 기자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들이오.데일리 메디는 어떻소?최종학기자님.님은 자신이 기자정신이 투철한 기자라고 생각하시오?님은 왜 기자가 되셨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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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환자 11.16 03:36
산 사람이야 아무려면 어떻습니다.자기가 심장수술을 받아야 했는지 어떨지도 모르지만, 어쨌든지 살았으니알아서 할일이지요.하지만, 죽은 환자들을 산 환자들이 책임지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그리고 이미 수술받은 환자들이야 그렇다 치고,아직 수술 받지 않은 사람들을 사지로 몰고 갈 수는 없지요.그래서 알리는 겁니다.알아서 조사해 보는 것은 님들 마음이지만,그 '알아야 하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 신문의 역할인데 데일리 메디는 그 역할을 못합니다.송교수 기관지거든요.그래서 아까운 시간 내서 이러는 거라우.님이 환자의 탈을 쓴 건대홍보팀일 가능성이 99.9% 입니다.님의 글 자체에 모순이 있거든요. 물론 님은 그것을 느끼지 못하시겠지만요.그래도 성의를 봐서 답변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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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11.16 03:19
정말 못 참겠네요.우리가 알아서 조사해보고 수술한 분에게 알아보고 수술한다는데 님이 도대체 무슨 참견입니까? 환자가 바보인가요? 자꾸 이러니 더욱 석연찮고 수상하게 보입니다. 문제 많으면 우리도 절대 선택 안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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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증인 11.22 07:31
정말로 답답합니다.페일언하고 여기산증인이있다.나는정말로 무식하다 허지만 살고 죽는겄은안다. 나는요 삼성00 아산00 등등 유명 대학 병원에서 어떻한 수술도 할수없고 심장이식밖에는 방법이없다고 한 환자다. 정말로 죽을수 밖에없든 기로에서 송교수님을 만나서 이렇게살아서 증언을한다. 그누구도 더이상 떠들지마라 죽을수밖에없든 사람이이렇게 살아 났으니 더 무슨말이 필요 한가?? 남의말하기좋아하는세상이지만 뭘좀알고 떠들어라 누구도 내게보내라 다말해줄게 페일언하고 카바는 죽을사람 살리는 신의료 신수술법이다. 넘 답답하게들 떠들어서 더이상 침묵할수만없어서 이렇게고함을 지른다. 송교수님 카바는 신이내린의술이다. 더이상 토달지마라. 수술받은 환자가 증명하는데 왜 지랄들이야?? 이거 무식함이들어난다. 그만할란다. 허지만 앞으로 카바가지고 작난치면 나는 절때로 그냔두지않는다 왜냐구?? 심장 판막 환자들을 위해서 가만히있을수는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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