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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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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흉부외과 기득권층들은 봐라 11.10 16:01
http://hyun2918.blog.me/100141042171너네 가족들이 병에 걸리면 송명근 교수님 찾아가서 무릎끓고 울면서 수술해달라고 빌겠냐아님 판막 치환술 쓰게 할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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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1.09 15:33
'환자의 범위를 너무 줄여 전향적 연구자체가 불가능'이게 무슨 소리인지 알고 하시는 건지요?환자의 범위를 너무 줄였다는 것은 ' 다른 병원 처럼 증세가 심한 환자만 시술하게 만들었다'는 뜻이고연구자체가 불가능 이란 뜻은 ' 그랬다가는 카바의 문제점이 확 드러나기 때문에 그렇게는 못하겠다.'라는 뜻입니다.지금까지는 수술이 아직 필요없는 증세가 경미한 환자도 송교수는 시술을 했지만,이제는 전향적 연구때문에 그것을 못하게 된거지요.전향적 연구에서는 시술대상 환자 데이터를 공유해야 하고, 시술이 필요한지 논의해야 하고, 수술 후에 경과가 어떤지를 다 같이 알아야 하거든요.그렇게 못하겠으니, 몰래하고는 다른 시술인양 속여서 심평원에 청구했다가걸린 상황이고요.심평원에서 요구하는 자료는 들통날까봐 안 내놓고 있는 것이고.자신이 있으면 환자의 범위가 줄었던 말던 시술을 해서 증명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그런데 송교수는 절대로 그렇게 못하지요.그랬다가는 자기가 지금까지 무슨 짓을 했는지 다 드러나니까요.쯧. 죽은 환자들만 불쌍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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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시는분에게 11.09 14:07
환자들보다 훨씬 잘 아시나봅니다. 애초에 연구비 받아 전향적이 아닌 조작된 후향적연구로 중지시키려했고 이게 문제돼 송교수님께 연구 넘겼는데 환자의 범위를 너무 줄여 전향적 연구자체가 불가능하게 해서 신의료기술 신청 자체를 포기하려는 상황이라던데 아시는지요?새로운 의료기술은 만들기도 시행도 아주 힘든 특수한 분야라고 합니다.재수술, 와파린 없는 신의료기술을 환자들이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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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11.09 12:11
앞뒤가 안 맞지요.그렇게 좋은 시술이라면 왜 전향적 연구를 안 하는 것인가요?다른 의사들하고 환자 데이터 공유하고 논의하고 결과 공유하면그 결과를 당연히 다른 의사들도 알게 되고 인정할텐데.왜 환자 데이터 공유를 안하나요?전향적 연구 자체가 합의 사항인데도 시행을 안하고 있네요.말로만 좋다, 좋다 하지말고 정당한 방법을 시행하란 말입니다.그리고 그렇게 좋으면 유럽심장학회(인가?)에 재반박 논문을 실으란 말입니다.국내 의사들이 로비에 당했다고 주장하는데, 그러면 해외의 의사들에게 인정을 받으란 말입니다.자칭 노벨상 감인데 숨어서 시술하고, 속이고 청구하고, 언론플레이만 줄창하니...법을 지키고, 규정을 지키란 말입니다.그리고 환자 죽이지 말란 말이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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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11.09 11:53
카바 수술 받은지 만 5년인데,정말 완쾌되어 봉사활동하며 건강한 심장으로 인생의 보람을 느끼면서 생활하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움이 있으니 즉"복지부와 정부당국에서는 속히 카바수술에 대해서 객관적인 판단을 하여 위험에 처해있는 심장환자에게 혜택을 주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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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위한다든 분에게 11.09 03:23
부작용이나 사망으로 환자 항의 많으면 병원이 못 견디고 중단했겠죠 아마..요즘 환자들 바보 아니죠.어쨌든 치환술과 사이좋게 공존할 수 없으니 힘겨루기 하는거 같습니다.환자입장에서 생각해주면 아주 간단한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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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11.09 02:56
원래 이런거 글 잘안쓰는데 안쓸수가없네요...밀어주지는 못할망정 매도하고 시기하는 분들 보면 참....기존 판막수술법 관련 업체에서 주는 자신의 이익보다는 좀 더 크게 국익의차원으로 봐주세요카바수술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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