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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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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11.16 03:19
정말 못 참겠네요.우리가 알아서 조사해보고 수술한 분에게 알아보고 수술한다는데 님이 도대체 무슨 참견입니까? 환자가 바보인가요? 자꾸 이러니 더욱 석연찮고 수상하게 보입니다. 문제 많으면 우리도 절대 선택 안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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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 11.14 03:26
독자의 입장에서 보면 코메디의 기자들은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는, 기자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들이오.데일리 메디는 어떻소?최종학기자님.님은 자신이 기자정신이 투철한 기자라고 생각하시오?님은 왜 기자가 되셨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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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입장이라.. 11.14 02:55
카바에 대한 기사.2007년 3월부터 2009년 11월까지 카바 수술 환자 397명의 의무기록을 분석한 결과 15명이 숨지고 절반이 넘는 202명에게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견돼 이 수술을 중단해야 한다. 카바 수술을 받고 병원에 오지 않아 추적관찰할 수 없었던 44명 중 6명이 숨지고 5명이 재수술을 받았지만 정부와 건국대병원이 쉬쉬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와파린에 대한 기사송 교수는 또 카바시술 후에는 평생 항응고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고 10년마다 이뤄지는 판막교체 재수술도 필요 없다고 말했으나 대학병원의 흉부외과 교수와 일반병원 의사들로부터 향응고제 사용과 재수술 여부에 대한 지적을 받은 후 곧바로 항응고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시 재수술을 할 수 있다고 말을 바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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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복지부여 11.14 01:56
같은 판막성형수술을 다른 병원에서 하면 의료보험되고 송교수님이 하면 의료보험 안된다고 겁주고와파린, 10년마다 재수술해야하는 치환술은 늘 생기던 문제니 괜찮고 와파린, 10년마다 재수술 없앤 송교수님 수술은 중지 시킬 명분찾기 혈안이고....환자입장은 어디가고 업자 입장만 남았는고. 복지부 정책이 뒤숭생숭하노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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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생각해 봅시다 11.14 01:26
음~ 역시 모두 코메디로군요. 송교수님 비방기사로 먹고 사는 기자들 누가 먹여 살릴까 같이 생각해 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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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층? 11.10 18:02
자기 잘못한 것 신고했다고 현직 교수가 2명이나 해고되고,자기 잘못한 것 지적했다고 관련 연구소의 예산이 왕창 깎이는,송명근 교수보다 더 기득권 층이 어디있나?저러니 환자를 그렇게 죽이고도 무사하지, 끌끌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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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시오. 11.10 17:43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7759_2892.html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06568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7446_2892.html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9683_2892.html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9944_2892.html아래 저주하시는 분. 걱정되는데 정말로 당신 심장조심하시오.남에게 저주하면 그게 그대로 당신에게 돌아가니까.위의 기사들도 한번 보시오. 많은 참조가 될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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